거인의 어깨 6장 (아직도 저평가된 벤자민 그레이엄)

바누서
2025.09.03조회수 24회

바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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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


휴식... 즐겁다..! 하지만 항상 쉬는날이 너무나도 아쉬워서 일하기 전날보다 체력관리를 하지못하는 악순환에 빠져있는다..
요즘같은 시대에 일주일에 하루 밖에 쉬지 못한다니 ㅜㅜㅜㅜ 너무 슬프다... 하루 하루가 너무 아쉽다. 하이고...
오늘 드디어 첫번째 거인인 벤저민 그레이엄이란 사람의 어깨에 올라서고 있다.
내용이 무지막하게 길어서 1,2,3,으로 나눠서 읽으려구한다! 왜냐? 나는 게으름뱅이니까!@@@
(한번에 읽고 정리를 하려하면 머릿속이 엉망이 되어버렷!!)
여튼 어째서 그 영광의 첫번째 거인이 되었는지 책에서 해설하길, 주식이란 시장이 등장하고 정보도 많이 없었던 시절에
이름 모를 여러 개인투자자와 펀드매니저(?) 들중에 시장을 30년동안 시장을 이기고 대공황에도 살아남았으며 20% 초과수익을 내었던 사람이라 했다. 그때 그 시절 펀드회사는 매우 악랄하여 고객이 현금흐름을 제대로 알지도 못할 뿐더러
그시절 주식은 도박장과 다름없는 혼돈의 카오스 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