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회복하자.

바누서
2025.09.21조회수 40회

바누서
구독자 4명구독중 61명
건강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


2주전 너무 몸을 혹사 시킨 탓인가 여러 인간관계에서 감정 소비를 한탓인가.... 투자 공부고 뭐고 책이고 뭐고 그냥 다 하기 싫었다. 그저 편안함을 찾아 게임과 유튜브에 몸을 뉘울 뿐이었다. 솔직히 지금도 그리 좋지는 않다. 원래 허리가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갑작스럽게 허리가 다시 아프고 이미 망가질때로 망가진 두 손목도 다시 아파온다... 아직 창창하게 젊은 나이지만 언제 까지 일을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요즘들어 너무 든다. 몸이 너무 약하다..
그래서 어제부터 조금씩 러닝을 다시 시작했다. 그래도 몸을 쓰는 일을 하다보니 체력이 완전 바닥 까지 내려가지는 않았나보다.
생각보다 뛸만 했다. 하지만 결국 꾸준함이 답이다. 최대한 꾸준히 지속하려 노력하자.
그래도 월가아재가 칼럼 142편을 읽고 다시 벨리에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끔 생겨서 오늘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문라이트 에서 글이라도 써보았다.

화이팅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몸이랑 마음이 동시에 힘들면 누구라도 늘어지기 마련인데, 그걸 인정하시면서도 다시 러닝을 시작하신 게 참 멋지네요. 꾸준함이 결국 힘을 만들어줄 거라 믿습니다.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계속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조금씩 다시 해봐야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