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처음 매수해보는 곱버스
여의도걷기분석 (블로그)

처음 매수해보는 곱버스

avatar
Benjamin
2025.01.10조회수 4회
avatar
Benjamin
구독자 2명구독중 11명
대학생부터 시작하는 투자 라이프

처음으로 코스피200 곱버스를 20%정도 포트에 담았다.

내 포트폴리오가 롱 only 에 가까웠기 때문에 미국 장기채 금리의 상승에 대비해 숏 포지션을 잡아야한다고 계속 생각했다.

미국 S&P 500 인버스나 나스닥 인버스, vix 지수 중에 매수하려했는데 월가아재님의 오늘 칼럼을 보고 코스피 곱버스를 잡았다.

일단 지금 포트폴리오는 거의 하락 50% 상승 50% 비율 베팅 정도 되는 것 같다. 숏으로 수익을 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헷지 용도로 포지션을 추가한 것에 가깝다.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분석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글

현재 포트폴리오 정리와 미국국채 금리

현재 갖고 있는 한국 주식을 정리하고 미국 국채를 사고 싶은 생각이 든다. 미국 국채 금리가 4.7% 정도까지 올라왔다. 주식에 새롭게 투자하기엔 부담스러운 위치이다. 신성철님의 유튜브에서 본 매크로 의견을 발췌해서 보자면 신성철님은 현재 미국 국채 금리의 수준이 높으며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셨다. 아래의 근거가 꽤 타당하다고 본다. 현재 미국의 채권금리가 맞다면 미국의 채권금리가 만들어내는 요구수익률을 감안한다면 미국주식의 멀티플은 높고 미국주식의 멀티플이 정당하다면 미국의 채권금리는 지나치게 높습니다. 그래서 둘중 하나는 틀렸습니다. 만약 채권금리가 맞다면 멀티플은 꽤 크게 하락을 해야 하며 이 하락의 폭은 성장으로 상쇄할수 있는 정도를 넘어섭니다. 즉 주가하락이 나오겠죠. 주가하락이 나온다면 현재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강한 수요로 인해 떠받치고 있으며 강한 수요는 자산효과가 떠받치고 자산효과는 다시...
분석 (블로그)
2025. 01. 08
2
0
9

새로운 포트폴리오 구성

일단 얼마전에 에이치브이엠 80퍼센트 정리했다. 그해서 현금이 꽤 생겼다. 이 돈으로 할만한게 뭐가 있을지 고민중인데 첫번째는 엔화매수 두번째는 미국 장기채 매수 세번째는 코스피 매수 이것 중에 골라볼 생각인데 조금 더 각 선택에 따른 기댓값을 생각해보고 결정해야될 듯 하다. 일단 각각의 선택이 어떤 시나리오에서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내 현재 포트폴리오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등을 살펴봐야겠다. 물론 더 좋은 선택이 있다면 얼마든지 그 선택을 할 생각도 있다. 그래서 일단 내 포트폴리오를 보면 현금 45% 한국주식 30% 엔화 20% 코인 5% 가지고 있다. 일단 한국주식 비중을 더 늘리는 선택은 좋지 않은 것 같다. 차라리 종목을 변경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듯 하다. 이미 엔화 비중이 20%이 있기 때문에 미국 장기채 매수도 괜찮을 것 같다. 한국 주식 종목 변경에 대해 고민해봐야겠다.
분석 (블로그)
2024. 12. 20
2
0
6

계엄령 이후 한국장 매수 전략

계엄령 이후 한국장 폭락에 따른 나의 대처 저번주에 달러를 20% 있던걸 전부 매도하고 에이치브이엠을 매수해서 수익률이 꽤 좋다 - 매우 단기간에 30%정도 올랐다. 매도를 언제할지 - 이건 언제나 고민되고 고심해야할 문제이다. 초전도 반도체 어찌고 저찌고 하면서 뉴스로 오른것 같은데 이런 단기적 이슈엔 그냥 빨리 수익실현 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고민이다. 오늘 시간외에서 보니 -3%다. 그냥 내일 아침에 파는일이 있어도 그게 나을것 같다. 내일 시가에 80% 정도 팔아야겠다. 그리고 하이닉스를 포함한 다른 주식들도 상태가 좋다. 이번 나의 투자를 복기해보면 개인의 투매가 나오면 매수 시작하는 전략은 꽤나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남들과 반대로하는 투자를 꽤나 잘하는 것 같다. 국내장에 대한 심리가 너무 무너졌다고 판단했다. 나의 친구들 및 커뮤니티 여론 모두 마찬가지로 달러로 바꿔야되는거 아닌가, 국장은 망했다. -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예의주시하고 있다가 정말 모두가 그런식으로 생각할때쯤 매수하는 것 - 좋은 전략같다. 이번 하락에는 V자 반등을 기대했다. 아직까지는 V자긴한데 다시 한번 떨어질지 쭉 올라갈지 모르겠다. 월가아재님도 코스피가 너무 과도하게 빠졌다고 판단하시고 매수 시작했다고 하셨는데 나의 국내장 매수는 좋은 전략이었던 것 같다. 그렇다면 하이닉스 매도 후 예를들면 조선같은 다른 종목 매수하는 전략은 어땠을까? - 왜냐하면 하이닉스는 폭락장때도 잘버티고 있었다. -그것도 괜찮았겠지만 하지만 가만히 있는것도 상위 20%의 대응 아니었을까 싶다. 지금 지나고나서 봐야 조선이 오르고 어떤 섹터가 오른지 보이기 때문에. 엠로 홀더로서 차트 보면 뭔가 지금까지랑은 다르긴한것 같은데. - 큰일 낼만한 차트같기도 하다. 일단 시험 공부부터 열심히 해야겠다.
분석 (블로그)
2024. 12. 12
1
0

계엄령에 따른 나의 대처에 대한 복기

나의 전체 포트폴리오 포지션을 정리해보면 20% 하이닉스, 5% 업비트 코인 현물, 15% 원화예금, 20% 달러 RP, 20% 엔화, 나머지 20%정도 한국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내가 계엄령이 터지고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었을지 복기해보자. 대처할 수 있던 부분은 코인 현물, 엔화, 달러 정도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친구의 공유로 계엄 소식을 꽤 빠르게 들었다. 코인 시장에는 폭락이 왔다. 선채로 가만히 있다가 내가 매수할때 걸어놓았던 스탑로스가 남아 있었고 자동으로 절반 정도 매도가 되었다. 이상적인 대처는 계엄 소식에 매도하고 폭락중일 때 매수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건 불가능했다. 업비트 로그인이 되지않았다. 자동으로 매도된 후 로그인 하자마자 다시 코인을 매수했지만 90%가까이 시세를 회복한 후였다. 따라서 결국 거의 무대응에 가까웠지만 무대응이 상위 20% 이상의 대응이 아니었을까 싶다. 로그인이 안될줄이야. 나는 남들의 패닉에 사는걸 꽤 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폭락은 좋은 기회였다. Neuron's insight에서 봤던 글처럼 빠르게 계엄에 관한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나도 패닉에 빠졌던 것 같다. 나만 이게 빨리 해결될 거라 생각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가격은 정말 순식간에 폭락했고 순식간에 회복했다. 엔화 매도를 하는 선택지도 있었다. 순간적으로 엔 환율이 970원까지 튀기도 하였다. 이건 정말 아쉽다. 단기간의 원화 과매도가 발생했던 것 같은데 좋은 시장의 비효율적인 모습을 놓쳤다. 이제 돌아와서 나의 매매 계획 - 랠리를 기다린다. 엔화와 달러가 나를 안정시켜준다. 20%의 한국주식을 언제처리할지가 고민이다. AI 소프트웨어 주식과 바이오 ETF 를 가지고 있는데 - 미국시장의 랠리가 끝날때 함께 팔아버릴 생각이다. 그리고 엔화나 달러 혹은 미국 장기채로 바꾸는건 어떨까.
분석 (블로그)
2024. 12. 05
0
0

SK하이닉스 매도 계획 및 다음 투자 시나리오

내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긴박하게 수행해야할 의사결정은 SK하이닉스 매도이다. 이제 언제 해야될지를 고민하고 있다. 어제 미국시장이 많이 올라서 코스피도 좋을 거라 생각한 내가 바보였다. 트럼프의 당선과 함께 강달러에, 미국 10년물 채권 금리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데 우리나라 코스피보다 좋은 투자처가 훨씬 많은 게 사실이다. 원래는 이번주 시장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수, 목 중에 매도하려했으나 생각보다 좋은 추세로 매도를 보류했다. 코스피 종목중에 그래도 좋은 종목은 SK하이닉스라고 생각한다. 트럼프의 당선과 함께 미국 빅테크가 잘나가면 잘 나갈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결국 매도를 언제할지 결정을 하긴 해야 되는데, 언젠가는 10년물 금리와 함께 시장의 충격이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내 생각엔 10년물 금리가 4.5를 넘으면 단기간 내에 하락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일단 4.5 넘으면 매도한다고 생각하고 계속 가져가는게 맞는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손익비가 좋지 않은 자리라고 월가아재님도 말하셨던 만큼 짧게 잡고 가자. 다음 투자처 후보는 역시 미국 장기채가 아닐까 주식의 하락과 함께 떨어질 채권 가격에서 매수하고 싶은 마음이다.
분석 (블로그)
2024. 11. 07
0
0
2
3
4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