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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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쪽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퀄리티 있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월가아재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현실적이면서도 공감되게 이야기를 잘 풀어주시는 것 같다.
그게 참 듣기 좋다. 거북하지 않게 잘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하다.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없다.
커지고 있는 파이에서 남보다 더 많은걸 가져가야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하거나 사업의 일부인 주식투자를 하거나 둘중 하나가 되어야한다. 결국 본질은 똑같다. 거꾸로 말하면 적은 리스크라 적은 수익을 버는 것이다. 내가 사장이면 방향성이나 혜택같은 걸 컨트롤할 수 있는데, 주식투자라는 건 사업자로서의 어드벤티지를 포기하고 리스크를 덜 가져가는 것이다. 항상 0%라는건 아니라는 거죠.
돈은 어디까지나 수단이고 내 목표는 행복해지는 것이라는 것이다. 목표를 잊으면 안된다.
내가 행복한 게 뭔지를 점점 찾아가야한다.
그 수단이라는 것도 일정 수단까지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