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조정장 때는 정말 얄짤없는 미국 주식시장 (feat. 램웨스턴 홀딩스)

Bewizard
2024.07.24조회수 6회

Be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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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무지성 원숭이 Bewizard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여행기"


주식을 2020년 7월부터 시작해서 그런가.... 요즘 신기한? 무서운? 광경을 많이 본다.
스타벅스, 나이키, 코카콜라 이런 단단한 브랜드, 전통적인 가치주?로 인식되는 주식은 안전한 방어자산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그 생각이 철저히 깨지고 있는 중이다.
스타벅스는 -15%, 나이키도 -20%를 보고 오늘은 필수 소비재 주식 중 하나인 냉동감자 주식 램웨스턴도 -22%를 찍고 있다. (물론, 실적은 최악이다.)

램웨스턴은 한 때 드러켄밀러가 들고 있는 냉동감자 주식이라서 관심이 갔던 적이 있고 심지어 그 때 잘나갔었다. 그리고 미국에서 냉동감자튀김이 급식에도 나오며 야채섭취를 위한 효율적인 방식이라는 것을 듣고 경악했던 적이 있었다. 또한, 세계 ...



이제는 그 하락이 나쁜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보유하고 있어도 기회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 장기간으로 원칙을 정해 종목당 할당 비율을 정했습니다. 어제도 -18% 맞았지만 실적과 컨콜을 살펴보며 바로 가용자산으로 일부 추가매수를 했습니다. ㅎㅎ

맞습니다. 내가 알아보고 좋다고 샀는데, 더 떨어지면 오히려 기회로 생각하는 것이 옳은 과정이라고 생각하네요. 물론 과정은 괴롭겠지만요!

미국 상장 기업들은 실적에 정말 정직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성능은 확실히 유지/보수가 필요 없어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