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2020년 7월부터 시작해서 그런가.... 요즘 신기한? 무서운? 광경을 많이 본다.
스타벅스, 나이키, 코카콜라 이런 단단한 브랜드, 전통적인 가치주?로 인식되는 주식은 안전한 방어자산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그 생각이 철저히 깨지고 있는 중이다.
스타벅스는 -15%, 나이키도 -20%를 보고 오늘은 필수 소비재 주식 중 하나인 냉동감자 주식 램웨스턴도 -22%를 찍고 있다. (물론, 실적은 최악이다.)

램웨스턴은 한 때 드러켄밀러가 들고 있는 냉동감자 주식이라서 관심이 갔던 적이 있고 심지어 그 때 잘나갔었다. 그리고 미국에서 냉동감자튀김이 급식에도 나오며 야채섭취를 위한 효율적인 방식이라는 것을 듣고 경악했던 적이 있었다. 또한, 세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