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크로 심화편 봐야지.. 봐야지.. 이젠 진짜 봐야지..)
평소 포트폴리오 관리 한 번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한 번 하면 생각할게 너무 많아서 미루고 미뤄왔는데 오늘 한 번 했다.
내 포트폴리오는 1) 펀더멘탈 저평가? 개별주식 40%, 2) 섹터 로테이션 30% (XLE, XLU, XLV, XLP, 한국 밸류업), 3) 매크로 투자 20%, 4) 금, 원유 각 5% 고정이다.
이 중 금/원유 수익률이 16%로 가장 좋고, 두 번째가 매크로 투자 계좌가 9% 수익률이다. (매크로 계좌는 환율 + 금 투자 수익률이 너무 좋았다.)
(주식 계좌는 현금 이빠이 들고 가다가 1/31일 개별종목 + 섹터 로테이션 풀진입했기 때문에 너무 단기간에 관세 리스크 한 방에... ㅠ)
섹터 로테이션은 올해 말까지 들고 갈려고 이미 결정한거라 손 볼 것도 없고, 개별종목도 나름 오랫동안 현금 보유하면서 신중히 살펴본 6종목 선정해서 매수했기 때문에 '시간'이라는 물만 주며 지켜볼 예정이라 딱히 신경쓸 필요는 없어 보인다. (담 주 13F와 실적발표만 챙겨볼 예정)
그럼 이제 매크로 계좌 하나 남았는데.. 평소 꼭, 굳이? 4개 자산군으로 나눠서 투자해야만하는 강박증이 있는 나에게 제일 머리 아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