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시장이 너무 강하다.

개인적으로 6,000 이상의 주가 지수는 너무나도 오버벨류라고 생각해왔으며 분명 약한 연결고리 하나에도 매도세가 나오며 -10%의 조정을 거칠 것 같다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트럼프 취임, 이상한 발언들, 관세를 통한 전 세계적 긴장, FOMC, CPI 상회, BOJ 금리 인상 별의 별 큼직한 이벤트가 지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철괴의 강도가 로브 루치보다 강하다..

AI 버블 논란? 그냥 다시 또 순항 중이다. 기존 데이터센터, 전력 관련 기업뿐만 아니라 거의 꿈과 희망으로 이루어진 주식들의 주가는 몇 100%씩 상승 중이다.


시장 초대장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