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거장 시리즈 : 데이비드 스웬슨 (진짜 내용 너무 좋았다.)





(하락장에는 MTS 들여다보지 말고, 공부하거나 드럼쳐야 합니다. 총 3편 중 1편은 보다 졸았는데, 2, 3편이 너무 훌륭했습니다.)
공통점 : 기금과 개인 모두 장기간 시계열로 구매력 보존이 필요하고 중간 중간 소비와 예산을 써줘야하는 공통점이 있다.
→ 장기적으로 손해가 크게 나지 않는 상태의 자산운용? 대학기금 운영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자산배분 :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절대 수익, 채권, 실물 자산
마켓 타이밍 : 장기적 전망에 따른 비중 조절 → But 데이비드 스웬슨, 홍진채 대표님의 공통의견은 '그냥 하지 마라.'
종목 선택
현금 : 장기적으로 기회비용 측면에서 수익률을 갉아 먹는 자산
채권 : 금리 하락 시 채권은 오르지만, 주식은 더 많이 오르고 / 금리 상승 시 채권은 주식만큼 크게 하락한다. 따라서, 데이비드 스웬슨도 채권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내비치고 혹시 모를 '테일 리스크'를 고려한 포트폴리오 안전자산으로 일정 비율 가져가는 것을 선호하는 편
바이더딥 : 주가가 반등/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주관적인 예측대로 사고 파는 행위 → 파산 가능성이 높고 포트폴리오를 망가트린다.
리벨런싱 : 가격변동을 예측하지 않고 단지 배분 비율에 벗어났기 때문에 비중을 맞춰나가는 행위 → 언제나 시장에서 게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장기적으로 이기는 게임
→ 마켓 타이밍이 아니라, 좋은 포트폴리오 매니저 선택 및 좋은 개별 종목 선정 이 곳에 에너지를 써야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더 위험한 포트폴리오일 확률이 높다.
Why? 불충분한 수익을 가져다주기 때문.
고위험 자산에 적절히, 많이 베팅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때 우리가 질문해야할 것은 장기적 기대수익률은 얼마인가? 상관관계는 얼마인가? 인플레이션 방어자산인가? 레버리지? 내가 직접 운용? 등
= 둘은 역의...





요약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