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요즘 ValC 작성이나 월가 소식 정도 읽는 것 외 별다른 Valley AI + 블로그 활동을 하지 않아서 올만에 글을 올려본다.
내용은 요즘 같이 어지러운 장에서 배운 점?
1. 일반 개미 투자자는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돈 버는 행위다.
요즘 같이 변동성, 조정, 앞으로 큰 하락이 무서운 장에서 개미들이 돈을 완전 빠르게 삭제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앞으로 시장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나서 보유 종목을 매도해서 손실을 실현한 다음 더 낮은 타점에서 저점매수하려는 (자살)행위이다. (=마켓타이밍)
왜냐하면 손실을 확정짓는 그 순간 내 뇌는 완전히 망가져버린다.
앞으로 주가가 더 떨어지면 '아 역시 내가 맞았네 ㅋㅋ;; 타점 개 꿀이죠~' 하면서 못산다. Why? 더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대로 주가가 올라가면 뇌가 마비되면서 울분을 쏟는다. 내가 손실을 실현했던 가격 수준과 손실 금액을 생각해서 절대 다시 못산다. 근데 더 무서운 점은 조정장이 끝나갈 무렵부터 1~2주 사이에 가장 많이 주식이 회복한다. → 난 뭘 한건가? 생각하며 더 미치고 다시 산다. (열 받아서 다시 사지 않을 수도 있다.)
결과 : 쓸 데 없이 매도해서 손실을 실현시켜서 자본금은 줄어든 상태로 추후 수수료 + 세금까지 더 얹혀서 더 비싼 가격에 같은 종목을 매수 (무한 뫼비우스 띠에 갇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