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금리 엔/원이 1,000원을 넘기면서 충분히 목표를 만족하여 갖고 있던 엔 선물 ETF를 +10%라는 만족할만한 수익률로 매도했다. (5개월 보유)

그래서 3.9%?에서 매도했던 장기채 500만원 + 엔 선물 500만원이 현금으로 변하여 현재 1,000만원 가량 총알이 남아있다.
그래서 어디에 투자할까? 고민하다가 결론은 '코스피'였다.
근거
대선
탄핵은 결국 확정됬고 6월 3일 대선으로 인한 임시공휴일도 확정이다.
민주당은 이재명이 확실하고, 국힘쪽은 잠룡이 15명이라고 한다.
결국, 이번 기회에 포퓰리즘을 통한 민주당의 승기 확정이든 반전이 필요한 국힘이던 '코스피 부양'과 관련된 상법 개정, 밸류업은 무조건 양쪽에서 밀어붙일 공략의 가능성이 높다.
시장에 만연했는데도 엄청난 충격을 줬던 트럼프의 '관세'처럼 시장에 만연한 상법 개정이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