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올렸던 글에서 추가적인 고민을 계속 거치며 최최종안 수정)
망해버린 매크로 계좌의 방향성 & 투자 철학 설정 (2번, 3번 한국, 미국 계좌 모두에게 해당)
포트폴리오의 기본적인 투자 방향성
= S&P 500 ETF 80%, 나스닥 ETF 20% 비중
최고의 손익비 & 확실한 기회라고 판단햇을 때만 지수추종 ETF를 매도하고 해당 주식 or 자산에 베팅 (판단은 장 전/장 후에 결정)
ex) 과거 엔화, 코스피 밸류업, 금, 러셀 숏 등의 사례 참고
매크로 계좌지만 ‘확실한 기회’는 모든 기회를 의미 (주도주, 숏, 개별 주식, 특정 섹터 ETF 등)
환율에 따른 옮겨 다니기 필요 (올 해 달러 1,470원 시절에는 달러 환전 후 한국 원화 계좌로 환헷지 ETF 매수하는 것이 옳은 선택)
근거
→ 디폴트로 주식/채권 혼합이 아니라 Only 주식인 이유
그 중 미국의 경우 세계 패권국이며 ‘주주자본주의’가 가장 잘 작동하는 극히 드문 국가이며 성과가 가장 좋았으며 앞으로도 좋을 확률이 가장 가장 높다. (국가주도 주가부양 정책, AI 등의 혁신, 강력한 주주환원, 자유시장 규제)
→ 미국 주식이 디폴트인 이유
(★★★) 결과적으로 나의 포트폴리오는 40% 지수추종에서 나오는 디폴트 시장 성과 + 50%의 개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