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치료제 : 시드 반납 (Feat. 비욘드미트)






폭등 초중반에 소규모 진입 (쫄 특 : 맨날 소수로 진입 후 더 투입함)
순식간에 +10% ~ +20% 상승 → 남은 현금 더 투입
또, 상승하여 내가 익절한 구간에 도달 → 더 올라가서 놓치는 수익이 두려워 돈 더 투입하고 익절라인 더 위로
익절라인 또 도달 → 뇌가 도파민에 절여져 망가지며 더 못 팔게 됨.
그러다가 -30% ~ -40% 가까이 한 방에 빼버림
분명 한 달 월급을 벌었었는데 +20만원만 계좌에 찍혀있음
그럼 난...






저는 그래서 급등주는 최근 종목 리스트에서도 지워버립니다 보이면 괜히 마음이 동할까봐 😂😂

훌륭하십니다!

저런 건 투자에 있어서 알파가 아니라 오메가입니다.

1달, 1년에도 수 없이 나오는 졸업 담당자 종목들이죠 ㅋㅋ 투자하면서 Valley 외 타 커뮤니티, 종토방을 멀리하게 된 이유 같습니다. 인스타 비슷한 것 같아요!

헐, 님의 ValC 보면서 늘 감탄하고 많이 배우는데, 믿기지 않습니다 ㅎㅎ

하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으로 변해가는 과정입니다 ㅋㅋ

역시.. 유머가.. 같은 과(?) 이신 듯.. ㅋㅋㅋㅋ 재밌어요. 내용도 당연히 좋고.

개잡주는 어디서 알아보나요? 전 개잡주 잘할것같아요!!!

디씨, 펨코 투자 커뮤니티 들어가면 널려있어요 ㅋㅋㅋㅋ

와 거의 3일만에 7~8배를 갔다 왔네요 ㄷㄷ 예전에는 저도 이런 종목 보면 FOMO가 엄청 왔는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은 걸 보면 성장한 것 같습니다 ㅎㅎ

훌륭하십니다!

오.. 이전의 경험이 현재의 손실을 막았네요. 저는 올해 주식 시작해서 말씀하신거 다 쳐맞고 반성 중입니다. 역시 시간이 걸리는 일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