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재 주식들이 기술주 잡주보다 훨씬 무서움

Bewizard
2025.11.06조회수 316회

Be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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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무지성 원숭이 Bewizard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여행기"



피터 린치 센세는 말씀하셨다.
아는 것에 투자해야한다.
애들에게 3분 안에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투자할 기업들이 많이 보인다.

(호오~ 그래? 실생활과 밀접한 기업들을 찾아볼까?)
치폴레 한국에 들어온다던데?

스프라우츠 파머스마켓 이거 재무제표 계속 양호하고 매출 좋고, 중산층 전용 유기농 마켓에 이미 주가가 많이 빠진 상황이라 좋은 기회이지 않을까?

요즘 대세는 러닝이지!!


나이키와 견줄 수 있는 글로벌 캐나다 브랜드 룰루레몬은? 마이클 버리가 팔란티어, 엔비디아는 숏쳐도 룰루레몬은 계속 모아가던데?

그리고 오늘의 화룡점정 ELF Beauty + 셀시우스


보통 주식 ...






저도 F&F ㅠㅠ

이 넘은 코스피 지수도 2배 가량 오를 동안 ;;

저도 비슷한 깨달음을 요새 얻고 있습니다...

경험치 쌓여간다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ㅜㅜ)

배울 때는 소비재 기업들이 매크로 변동에 영향을 덜 받는 걸로 배웠는데 오히려 더 직빵으로 맞는 것 같습니다.. ㅠㅠ

맞아요 ㅋㅋ 매크로 환경과 연관성이 이렇게 클 줄 몰랐네요. 진짜 지하실의 지하실로 내려갈 줄은 ;;

crocs 글, 기억하지요. ㅎㅎㅎㅎ. 미국서도 보면 아이들도, 병원에 의사들도, 아줌마들도, 여학생들도 다 신더만. 주가는 왜 그런지. 아찌들이 안 신어서? Onon 은 또 왜 그런지. 다들 열씸 신고 걷고 뛰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