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의 Valley 블로그 글)
우선, 최근 망해버린? 투자 건에 대하여..
룰루레몬, 나이키 관련 해당 아티클을 작성하고 나서 첫 타자 '룰루레몬'이 매우 훌륭한 주가 상승을 보였다.
따라서, 가장 믿음 있는 나이키 또한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를 기점으로 반등하겠구나!! 강력한 확신이 들었다. (원숭이의 강력한 확신 = 지옥가는 지름길)
그래서 '가치투자 계좌'의 나이키 포지션 외 매크로 계좌로 사용하는 미국 계좌의 IAU + SLV + GDXJ까지 털어 ;; (아;; ㅁㅊ놈!!!) 전액 나이키를 매수했다.
결과는.. 폭망! (미국 매출은 반등 but 중국 매출 완전 토막 생선됨, 근데 원래 미국 + 중국 싹 다 망했던게 나이키였는데 미국이 반등했으면 좋은 것 아닌가?) → 며칠 뒤 Top 게이 '팀 Cook' 선생님이 살려주심
But 비중 조절 실패의 문제였지 투자로 이어지는 과정은 합리적이었다고 생각해서 돈 잃어도 큰 타격은 없었다. (이런 식으로 무한 정신승리해야 함)


But 진짜 정신 타격을 주는 문제는 따로 있었으니..
나이키 손실이 -100만원 정도 되기 때문에 연 말이고 하니 손실을 2026년에 처리해서 양도소득세 감면으로 뺄려고 대기 중이었는데..
IAU + SLV + GDXJ가 .. (헉S) → 양도소득세 때문에 이미 한 번 팔고 다시 샀는데도 만약 안팔았으면.. 아래 정도 수익률이 나온다. (은 저거 머꼬)
ROMO가 밀려온다.. (주륵)

현재
가치투자 계좌
연 말이라, 양도소득세 이슈로 팔아댔다가 다시 샀던 경우가 워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