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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우주항공 투자의 시대가 온다 / 하인관, 한유건, 김지우
Savzac독후감

독후감 / 우주항공 투자의 시대가 온다 / 하인관, 한유건,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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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ey
2025.10.07조회수 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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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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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평소에 우주항공 산업에 대해서, 또는 섹터 투자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려해보지 않았다. 이번 기회에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관심을 두지 않았던 이유는, 이 산업이 먼 미래에나 꽃이 피고 현재는 적자가 많을 것 같다는 막연한 편견 때문이었던 것 같다. 우주항공은 돈이 되지 않는다는 막연한 생각. 책을 읽으면서 이런 편견이 깨졌다.

특히 통신쪽, 다이렉트 투 셀이라는 개념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지상의 기지국이 아닌 위성에서 바로 연결되는 기술이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을 보면서 스타링크가 큰 역할을 하는 것은 알았지만 내 생활과 크게 연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자율주행의 시대가 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방향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특히 책에서 소개된 해외기업들을 보고 기업분석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밸류에이션 및 가치평가를 한 기업이라도 시도해보고, 가격을 지켜보다가 포트에 담아야겠다.

스페이스 X가 현재 우주산업의 95%를 차지하는 독과점을 형성했다고 하는데, 비상장 회사라서 아쉽다. 테슬라에 대해서도 그닥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미래와 생태계에 대해 따로 찾아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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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인상 깊었던 부분> 자기애에 대한 사상을 잘 요약한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말 -> 만일 그대가 그대 자신을 사랑한다면, 그대는 모든 사람을 그대 자신을 사랑하듯 사랑할 것이다. 그대가 그대 자신보다도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하는 한, 그대는 정녕 그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대 자신을 포함해서 모든 사람을 똑같이 사랑한다면, 그대는 그들을 한 인간으로 사랑할 것이고 이 사람은 신인 동시에 인간이다. 따라서 그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마찬가지로 다른 모든 사람도 사랑하는 위대하고 올바른 사람이다. 실존의 문제는 각자에 의해 스스로의 힘으로서만 해결될 수 있고 남이 대신 해결해줄 수 없다. 내가 자립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집착한다면, 그 또는 그녀는 생명을 구조하는 자일 수는 있지만 그 관계는 사랑이 아니다. 역설적으로 말하면 홀로 있을 수 있는 능력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의 조건이 된다. 홀로 있으려고 해본 사람은 누구든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그는 침착하지 못하고 조바심을 느끼며 심지어 상당한 불안까지도 느끼기 시작할 것이다. 이러한 훈련은 가치 없고 어리석으며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는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그는 훈련을 계속하기 싫은 자신의 마음을 합리화하기 쉽다. 또한 그는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온갖 상념이 마음속에 떠오르는 것을 관찰할 것이다. 그는 마음을 비우기보다는 오히려 그날 이후의 계획을 생각하고 처리해야 할 어려운 업무를 생각하고 저녁에는 어디에 갈까 생각하고 마음을 흡족하게 할 여러가지 일을 생각할 것이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찬양과 경쟁심을 환기시키는 사람은 뛰어난 정신적 능력을 제외하고는 모든 면을 갖추고 있다. 대중의 안목으로 본다면 이들은 아주 평범한 사람들에게 대상적 만족을 주는 사람들이다. 사랑의 본성에 따르면, 사랑을 성취하는 중요한 조건은 '자아도취'를 극복하는 것이다. 자아도취적 방향은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것만을 현실로서 경험하는 방향이다.
독후감
2025. 0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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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덕후가 브랜드에게 / 편은지

인상깊었던 부분 결국 진심으로 하는 모든 것은 통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의 힘은 강력하다. -> 이런 것은 정량적으로 측정이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어떤 방식이 있을까? 무언가를 좋아하고, 그 좋아하는 것을 위해서 행하는 모든 일련의 것들이 결국 매출 상승에도 영향이 간다. (지하철에서 음악광고한 NCT팬, 휩드) -> 기업의 비전이 생각보다 중요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고 있는가도. -> 그리고 무언가를 위해(제품이나 기업) 대가 없이 광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명품이라고 해서 홀로 떠있어서는 안된다(디올성수) -> 결국 얼마나 소비자와 경험을 공유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미국에서는 학교에서 애플 제품을 쓰기 때문에, 커서도 대부분 애플을 쓴다. 바꿀 이유가 딱히 없음. 기업에 실망하는 일이 있지 않은 이상 or 다른 제품을 우연히 체험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거나 하지 않는 이상. 바이미 전략 -> 인기투표로 스타를 내손으로 만든다는 감각을 주는 것. 기획자는 상품 개발보다 금액으로 치환 불가능하되 대체 또한 불가능한 경험을 주려는 고민을 해야 한다. 가성비와 본전에 민감한 요즘세대. 불합리한 상황에 절대 참지 않는다.
독후감
2025. 0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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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제2라운드 투자수업 / 월가아재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 투자철학 나의 투자 철학에 대해서 책에 나온 아래 목록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1) 위험수용도 : 낮음 2) 자금력 : 낮음 3) 투자에 쏟을 수 있는 시간 : 하루 2시간정도? 4) 시간 지평에서 단기 매매가 적합한지 장기 투자가 적합한지 : 아직 잘 모르겠음. -> 아직은 이렇다할 투자 철학이 없는 것 같다. 종목 분석을 기반으로 한 투자를 해봐야하는데, 가치평가를 스스로 해보지 않고 전망이 좋아보여서 사는 투자 습관이 있다. 워낙 소액으로 해서 그런지 오르면 오르는 대로 내버려두고 내리면 내리는대로 내버려두는 듯. 앞으로는 매매일지를 꼭 써서 투자할 때 나의 의사결정과정을 의식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 ...
독후감
2025. 0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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