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 않게 이 영상을 보았다.
요약해서 이야기하면,
중국을 완전히 장악한줄 알았던 시진핑의 아성에
조금씩 금이 가고 있다는 이야기.
설마? 진짜인가.
중국 쪽 소식은 통 알수가 없으니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63555?sid=104
그리고 나서, 오늘 이 기사를 접했다.
결국, 독재에 대한 지식인들의 분노가 꽤 많이 차올랐다고 보여진다.
관세전쟁에서 지난 트럼프 1기 와 다르게, 중국이 꽤나 더 강경한 태도로 나오고 있다.
왜일까?
가장 베이스는, 이미 한번 겪어봤기 때문이다.
유화적으로 나간들, 더 이득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언제든, 말을 뒤집고 판을 흔드는 트럼프의 행태를 이미 모두가 잘 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