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일 황당한 차트 ...

글로벌리 정말 '무분별'하게 뿌려지고 있는 유동성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에 대한 차트이다.
정말 유사하게 오르고 있다.
사실, 그것보다 놀라운건
유동성이 풀려나가는 기울기가 더 소름돋는다... 이 기울기가 맞는건가 ;;
이걸 보면서 참 씁쓸했던건,
'노동' 의 가치가 얼마나 하락하고 있는지 보여주기 때문..
월급이 100->120만원 오를때, 김밥값은 1000->3천원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 놓고선
세상을 '열심히' 살라고 이야기하는 건... 어쩌면, 좀 폭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저게 다 부채인데.. 라는 생각에 이르면
세계적으로 나타는 저출산 트렌드도 '그럴만하다..' 라는 생각까지 다다른다.
결론.
-과잉유동성 공급의 시대에 비트코인, 금 같은 '희소성' 자산은 선택이 아닌 필수.
-돈은 쓰레기다. 무조건 자산을 보유하자. 주식이던, 부동산이던, 돈이 아닌 것들.
-문제는 월급이던 사업이던, 소득은 '돈'으로 발생한다는 거. 노동가치는 빠르게 줄어가는중.
-이게 맞나.....? 하는 근본적인 고민은 그래도 한번씩 해봐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