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이 심상치 않다.
2600을 몇번 트라이하다가 무너지더니,
2700은 숨도 안쉬고 바로 돌파해버린다.
저pbr. 지주사. 금융 이런 섹터들이 날라간다.
괜히 나만 소외되는 기분이 든다.
아, 모르던거 아닌데..
하지만, 금새 마음을 고쳐 먹는다.
대선기대감으로 급격하게 올라가는 이 상황에
내가 수익을 내지 못한다고, 내가 실력이 없는건 아니다.
상승의 원인이 대선후보의 '코스피 5000' 간다 라는 말 때문이라면,
상법개정이 될꺼라는 '기대감' 때문이라면,
이런 상승에 올라타지 못했다고 해서 슬퍼할 필요는 없다.
https://www.mbn.co.kr/news/economy/5116083
한국은행이 올해 성장률을 0.8% 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