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3SJwncPM3w?si=Q1gLv5fwnlWQquHk
밸리에서 좋은글 나눠주시는, 성상영 부부장의 영상.
장기적인 관점과 단기적인 관점이 혼재되어 있어서 처음엔 바로 이해 안되는데,
조금 분리해서 보면,
장기적으로 관세는 이런 시기마다 있어왔다.
링컨의 예시. (농업 -> 공업)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첨단 제조업을 미국이 다시 가져오려는 것.
쌍둥이적자의 한계. 그러나, 달러패권이 끝나는건 아니다.
이번 채권 발작은, 스왑거래와 레버리지로 발생한 급발진. 달러패권 붕괴같은 건 아니다.
단기적으로는 유동성이 마를 수 있다.
부채한도협상. 그리고 그때마다 채워지는 TGA 잔고. 유동성의 흡수.
이번엔 그걸 받아줄, 역레포도 없다.
하필 타이밍도 관세 유예와 겹친다. 예의주시 해야한다.
중기적으로는 결국 저금리가 필요하다.
정부는 적자폭을 더 늘리지 말고, 대신 민간부채가 활성화가 되어야 투자가 살고 유동성이 산다.
그럴려면 저금리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마지막 정리하는 말이 인상 깊었는데,
기업이 투자를 늘리냐
광의의 통화는 풀리냐
풀리는 광의의 통화가 대출로 가고 있냐
이 세가지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계속 관찰해야 한다는 것.
세상을 어느 시계열로 보느냐에 따라서, 많은게 달라보인다.
그걸 기억하며 조금 더 긴시계열로 보려고 노력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