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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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계단
2025.05.17조회수 22회

https://youtu.be/U3SJwncPM3w?si=Q1gLv5fwnlWQquHk


밸리에서 좋은글 나눠주시는, 성상영 부부장의 영상.


장기적인 관점과 단기적인 관점이 혼재되어 있어서 처음엔 바로 이해 안되는데,

조금 분리해서 보면,


  • 장기적으로 관세는 이런 시기마다 있어왔다.

  • 링컨의 예시. (농업 -> 공업)

  •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첨단 제조업을 미국이 다시 가져오려는 것.

  • 쌍둥이적자의 한계. 그러나, 달러패권이 끝나는건 아니다.

  • 이번 채권 발작은, 스왑거래와 레버리지로 발생한 급발진. 달러패권 붕괴같은 건 아니다.

  • 단기적으로는 유동성이 마를 수 있다.

  • 부채한도협상. 그리고 그때마다 채워지는 TGA 잔고. 유동성의 흡수.

  • 이번엔 그걸 받아줄, 역레포도 없다.

  • 하필 타이밍도 관세 유예와 겹친다. 예의주시 해야한다.

  • 중기적으로는 결국 저금리가 필요하다.

  • 정부는 적자폭을 더 늘리지 말고, 대신 민간부채가 활성화가 되어야 투자가 살고 유동성이 산다.

  • 그럴려면 저금리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마지막 정리하는 말이 인상 깊었는데,


기업이 투자를 늘리냐

광의의 통화는 풀리냐

풀리는 광의의 통화가 대출로 가고 있냐


이 세가지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계속 관찰해야 한다는 것.


세상을 어느 시계열로 보느냐에 따라서, 많은게 달라보인다.

그걸 기억하며 조금 더 긴시계열로 보려고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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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세계에서 지름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가고자합니다. 오늘의 한걸음이 현재의 즐거움이자, 내일의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