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도 특별할게 없으니, 생각들 복기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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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계단
2025.05.08조회수 22회
  1. 미국채

  • 작년 9월부터 장기채 etf 홀딩중.

  • 당연히 손실권. 나름 주는 월배당은 쏠쏠하다.

  • 결국, 이게 크게 수익권으로 돌아올라면 연준이 금리를 팍팍 내려줘야 하는데..

  • 지금 연준이 먼저 움직일리는 없고, (사실 그래서 기회가 생기는 걸수도)

  • 기업 실적 팍팍 부러지고, 소비 데이터 부러지고,

  • 마지막에, 고용까지 팍 고꾸라져야 연준이 움직이겠지.

  • 미국의 경기침체에 배팅한 상황.

  • 아직도 미국주가는 많이 비싸고, 정부는 더이상 돈을 풀지 않는다. - 1번

  • 정부부채는 심각하고, 관세는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가하는 벌이다. - 2번

1년 시계열로 보고 한 투자인데.. 벌써 8개월이나 지났네.

해외발 미국채 수급이슈가 예상못한 변수로 드러나긴 했지만,

달러패권을 신뢰한다면 이 역시도 지나가리라.

스태그에 대한 우려? 스태그야 말로 나타나도 일시적이지 않을까? ㅎ

만약, 스태그가 발생한다면 추가 매수의 좋은 찬스가 될 수 있다.


  1. 엔화

  • 엔화는 로직이 조금더 심플하다.

  • 미국은 금리 인하 사이클, 일본은 금리 인상 사이클.

  • 미국정부는 금리를 낮춰 재정적자 부담을 완하하고 싶고, 일본정부는 금리를 높여 물가를 잡고 싶다.

  • 미국은 파월이 말을 안듣고 관세로 물가가 튈까 원하는대로 못하는 중.

  • 일본은 앤캐리 청산같은 급격한 환율 변동이 무서워 마음대로 못하는 중.

그럼에도,

중력은 엔화가 강해지는 방향으로 작동할 것으로 보인다.



기본아이디어가 변화했는가?

중간에 아이디어를 바꿀 변수가 생겼는가?

지금하는 투자보다 더 나은 투자대안이 있는가?


원하는 대로 하루만에 한달만에 팍팍 바뀌지 않는다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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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세계에서 지름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가고자합니다. 오늘의 한걸음이 현재의 즐거움이자, 내일의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