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봐주세요 ㅎ
계절적 비수기에 경기도 안좋아서,
일을 하다가 한가할 때는 무협지를 종종 보곤 합니다.
근데, 거기에 음양이 나오고 태극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죠. (뭐 무협지니 당연하지만요ㅎ)
간단히 이야기하면 모든것에 (자연에, 집단에, 각 개인에) 음양이 있는데,
그게 분리된게 아니라 마치 태극으로 조금씩 영향을 받는 다는 겁니다.

태극이 이렇게 생겼죠.
흑백으로 서로 완전히 다르지만, 또 묘하게 서로의 영역을 묘하게 파고들어 있는 모양.
암튼 하던 이야기를 이어가면,
사람의 힘듦이란게 결국, 몸이 힘든거랑 마음이 힘든거랑 구분 할 수 있겠죠.
몸이 힘든건 아픈거.. 잠 못자는거.. 체력이 떨어지는거.. 등등
마음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