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횡보한다.
전쟁의 안개는 아직 개지 않았다.
유가도 한번 널뛰기 후 내려왔지만, 불안불안...
이런 변동성 노출 구간에는,
의도적으로 시장을 좀 멀리 하려고 한다.
(지켜보되 조금 멀리서 지켜보는 느낌?)
그래서, 뜬금없이 사람 이야기를 좀 해보려구 한다. ㅎ
일을 하다보면, 결국 사람을 만나게 되고
많은 일들이 사람으로 귀결된다는 생각이 됩니다.
사람이 결국, 일의 핵심이고 요체가 된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밖에 없지요.
사실 일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행복과 자존감. 자기효능감 등 많은 부분에서
다른 사람과의 연결과 그 관계는 필수불가결 합니다.
그럼 결국,
좋은 사람을 곁에 두는 것. - 이것이 삶의 중요한 열쇠중 하나죠.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그걸 정의하기도 참 어렵고....
그런 사람을 찾는? 알아내는? 방법도 사실 너무 다양한데,
제 나름의 기준? 에 대해서 한번 공유해보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ㅎ
조금은 T스럽게, 이과스럽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사실, 그게 내용을 전달하기엔 더 적합하기도 하구
여기 계신 많은 투자자들은 그런거에 왠지 더 익숙할꺼 같기도 하구요. ㅎ
자본주의적으로 훌륭한 사람을 만나면 됩니다.
다른 말로는, 좋은 거래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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