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높아진 장기금리에 의해서 경기 침체가 올 것
24년까지는 언제든 꺾일 수 있는 단기적 펌핑요인들이 대부분(바이든 시대 불법 이민자들의 유입,옐런의 재정 지출, 공급망 회복으로 인한 반전 효과, AI 등)
그래서 트럼프 집권시 이 효과들이 다 꺾일 것
그러나 고용도 호조, 연준도 긴축 종료에 대한 가이던스를 주지 않음
코로나 이후 지준금이 너무 풍부해지면서 장단기 금리차 역전 상태에서 풀리는 단기 이자만 늘어나고, 낮아진 장기 금리는 가계와 기업이 락인.
->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되면 은행의 수익성은 악화. 조달비용이 수익보다 커지기 때문에 심사를 강화에 민간 대출의 줄어들게 되고. 회수할 동인이 강해짐 => 신용파괴.
은행의 지준금이 너무 큰 상태라, 신용파괴를 진행해도 지준금에 축적된 현금자산이 많기 때문에 은행의 타격이 적음.
미국의 가계 대출은 대채로 고정금리. 즉, 제로금리 시대에 고정금리로 가계의 대출이 대량으로 일어났고 금리가 오르자 대출을 줄임. 민간 경제주체 또한 고금리의 압박에서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음.
위 고정금리 대출의 만기가 대략 4~5년, 즉 20~22년 일으킨 대출의 만기가 곧 다가온다는 점임 => '만기의 벽'
이것이 내재된 위험이고, 트럼프 정권이 이 부분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가 포인트임
어마어마한 정부의 재정지출에도 기축통화국이라는 입지로 인해 대규모 국채발행의 구축효과가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부양 효과는 미국에서 일어남.
-정부의 재원 마련 방법 1 : 세수를 늘려서 정부지출을 늘림 (이상적) - 경기부양을 위한 증세..? 경기부양 효과 있다고 보기 어려움
바이든 정부는 재정지출을 세수확보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