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투자 상태는
한국주식 36%
미국주식 34%
현금(원화 + 달러) 16%
비트코인 14%
국내 상장 해외ETF로 슨피랑 나스닥을 절반씩 투자 중이었는데 최근 역사적 고점을 찍은 미국 시장을 보면서 해당 종목을 정리해야할지 고민이 되기 시작함
고민의 이유는 ISA는 만기 연장하징 않고, 해지하여 일반 계좌로 전환 후 리벨런싱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장투용 계좌로 바꾸기 위함인데
에쎈피는 두고, 나스닥만 정리 후 변동성이 더 적은 자산으로 종목을 바꿀지 고민이 된다.....
적립식, 중장기투자 전용으로 계좌를 개편한다고 했을 때 적절한 구성이 뭐가 있을까....
미국 주식은 어리석게 물린 종목도 있고, uNH같이 굉장히 애매(?) 한 포지션의 종목도 가지고 있어서 사실상 포폴의 총 수익은 약 5%의 수익 정도만이다. 욕심은 나지만 시장과열 상황에서 추가적인 현금을 태우는 건 좋지 않아 보인다
단, 이미 손실을 보고 있는 종목 중. 어리석은 생각으로 물린 종목이 TMF와, UVIX인데. vix의 경우 7월 관세 리스크와 vix가 16을 터치하는 것을 보고 매입했으나, 생각보다 시장의 여파가 작아 손실을 보고 있고, TMF는 금리 인하를 고려하여 들어갔으나, 그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 10년물 기준 4.5보다 아래에 있는 상태였으나, 3.9를 터치했다는 과거의 경험만을 의지한 채, 다시 3.9로 갈거라고 생각해버린 것.
두 상품은 레버리지 상품이기 때문에, 어짜피 물린 채로 장투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 손실을 감내하더라도 매도하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탈지 고민이 된다.......
오히려 지수의 조정을 기다렸다가 매입하는 방식은 어떨까
투자 고민이 점점 많아지는 요즘이다....투자가 정말 쉽지 않다는 걸 느낀다..
공부해볼 종목들
로빈후드
템퍼스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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