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낀 부분 위주로 발췌 되어 있어 일반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내용은 아니므로 자세한 예시 혹은 궁금한 점, 자세한 인사이트 등은 원작 도서를 통해 얻어 보시길 권합니다.)
| 4부. 정보 vs 판단
비법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아주 부정적이다, 비법이라고 하는거의 90%가 광고나 조작이다
대규모 기관의 머니 매니저가 행하는 주식 매매 행위를 어느 정도 중요하게 여겨야할까?
전혀 중요하게 여길 필요 없다. 이들은 대규모로 물량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으나 단기적으로 그럴 뿐이다.
수집 애호품에 투자를 해서 익을 본 사람도 많지 않은가?
맞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는다.
1. 그런 물건을 팔려고 하면 여러 가지 복잡한 일과 여럼움이 많다.
2. 진정한 수집가는 값이 얼마 나가든 수집물을 팔지 않는다.
주가 차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과거로부터 미래의 추세를 알 수 있는가?
차트와 거리를 둔다. 하지만 너무 많은 거리를 두지는 않는다. 어떠한 경우에서도 차트에 반해서 거래를 하지 않는다.
차트를 관찰할 필요가 있지만 차트를 기초로 중요한 결정을 내리거나 무조건 따라서는 안된다. 차트는 주식의 과거를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보여준다. 미래를 알려면 과거를 알아야 한다는 속담처럼 주식의 과거를 알 필요는 있다.
(# 차트에서 시장 참여자들의 움직임을 파악하려는 것 같다.)
PER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주식의 가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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