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20240806] 실전 투자 강의 (앙드레 코스톨라니) - 3_2부. 투자자 vs 게임꾼 (진입과 청산에 관한 관점)
추세추종과 가치기반의 양립도서 발췌 및 활용

[20240806] 실전 투자 강의 (앙드레 코스톨라니) - 3_2부. 투자자 vs 게임꾼 (진입과 청산에 관한 관점)

avatar
캔슬림
2024.08.06조회수 8회
avatar
캔슬림
구독자 224명구독중 41명
추세 추종과 가치 기반 투자를 양립, 융합하기 위한 작은 발걸음 [퀄리티 모멘텀 투자]

(제가 느낀 부분 위주로 발췌 되어 있어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므로 자세한 예시나 궁금한 점, 자세한 인사이트 등은 원작 도서를 통해 얻어 보시길 권합니다.)


| 3_2부. 투자자 vs 게임꾼


신용으로 주식을 사도 될까?

  • 비율과 주식의 질에 따라 다르지만, 왠만해서는 하지 않는게 현명하다.

  • 성공적인 거래도 있었지만 매우 불안에 떨어야 했다.

  • 신용 거래를 하면 조금만 이익이 나도팔아 버리려 하는 심리가 커지기 때문에 수익을 극대화하기 어렵다.


하지만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는 증권 시장에서 돈을 벌 수 없지 않은가?

  • 맞는 말이다, 하지만 신용보다는 자신의 돈으로 사는 것이 좋다

  • 옵션에 투자 하는 방법도 있다. (매수 포지션이면 그래도 손실이 한정 되어 있기에..)


주식을 살 때 전술이 중요한가? 전략이 더 중요한가?

  • 장기적 투자를 할때에는 전술적 결정은 중요하지 않다. 작은 움직임은 크게 영향이 없기 때문에 어떤 주식을 살지, 중장기적 전망은 어떠할지 하는 전략이 더 중요하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하루 종일이 필요한가?

  • 아니다, 결정에 앞서 찬반을 따져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꼭 가져야 한다. 긴장을 풀며 중요한 문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취미를 권장한다.


적은 돈으로 큰 이익을 볼 수 있는가? 아니면 첫 백만 달러를 만들기가 가장 어렵다는 얘기가 맞는가?

  • 턴어라운드 주식과 추세를 정확히 알고 타이밍을 맞추는 것

  • 주식투자로 생계를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처음 백만 달러를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도서 발췌 및 활용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40806] 실전 투자 강의 (앙드레 코스톨라니) - 3_1부. 투자자 vs 게임꾼 (증권 시장 참여자들에 대한 관점)

(제가 느낀 부분 위주로 발췌 되어 있어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므로 자세한 예시나 궁금한 점, 자세한 인사이트 등은 원작 도서를 통해 얻어 보시길 권합니다.)| 투자자 vs 게임꾼게임과 투자는 무엇이 다른가?게임꾼은 마음 속싶은 동기가 없고, 오늘 내일 사이, 혹은 최대한으로 잡아도 몇 주 내에 빨리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투자자가 지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생각을 한다는 것이고 감정적이지 않다는 뜻이다. 대부분 중장기저으로 보며, 논리를 가지고 행동한다. 이론과 원칙이 있는데도 어렵다면 왜 그런가?순응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할 뿐만 아니라 순응에 만대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순응하지 않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심을 해야 하고, 회의적이며, 약간의 공상도 필요하다.훌륭한 투자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예리함, 직관력, 상상력 + 절제력과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는 융통성, 인내심 투자자는 어떤 직업에 가장 가까울까?의사이며, 변호사, 정치가, 영업자와도 비슷한 점이 있지만 엔지니어, 경제학자, 경영학자와는 비슷한 점이 없다.둘 다 먼저 진단을 하고 그 진단으로부터 의사 결정 한다. 직관이 필수적이다.투자에 나쁜 성격이라면 어떤 것일까?고집스러움이 가장 나쁘다, 확신은 가져야하지만 잘못을 발견 했으면 청산해야 한다. 주식 투자는 어떤 놀이와 가장 비슷할까?포커, 브리지 등의 카드 놀이와 비슷하다. 주어지는 카드에 적응해 게임 하듯이, 투자자도 끊임 없이 변화하는 상황에 적응해야 한다. ...
도서 발췌 및 활용
2024. 08. 06
0
0
5

[20240806] 실전 투자 강의 (앙드레 코스톨라니) - 2부. 경제 vs 주가

제가 느낀 부분 위주로 발췌 되어 있어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므로 자세한 예시나 궁금한 점, 자세한 인사이트 등은 원작 도서를 통해 얻어 보시길 권합니다.) | 경제 vs 주가 주식 시장의 분위기를 바꾸는 경제적 이유에는 어떤 것이 있나? 경제적인 이유나 동기 때문이 아니라 기술적 요소 혹은 심리적 요소 혹은 둘다가 중단기 적인 시세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 그 중 유동성은 아주 큰 역할을 한다 시세가 떨어져서 대중들이 돈을 잃게 되면 경제에 나쁘지 않은가? 어느 정도 까지는 그렇지만 이 돈의 많은 부분은 기업에 흘러 들어갔고, 살아남은 기업은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불경기 때 주식을 사야 할까? 그러다. 불경기에 정부는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금리를 낮추고 통화량을 늘린다, 경제보다 더 빨리 이득을 보는 시장이 주식시장이다. 국제 정책은 증권 거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아주 큰 영향, 세계가 긴장 상태인가 평화 상태인가는 대중의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친다. 국제적인 상황의 전개는 모든 산업분야, 국제 수지, 무역, 차관 등에 영향을 미친다. 금리와 주가 추세의 관계는 어떠한가? 금리는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금리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분석하려고는 하는 것이 중요하며 금리가 유동성 영향을 통해 주식 시세에 큰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
도서 발췌 및 활용
2024. 08. 06
1
1

[20240806] 실전 투자 강의 (앙드레 코스톨라니) - 1부. 이것이 증권 시장이다

(제가 느낀 부분 위주로 발췌 되어 있어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므로 자세한 예시나 궁금한 점, 자세한 인사이트 등은 원작 도서를 통해 얻어 보시길 권합니다.) 마지막 3번째 도서에서는 QnA 형식으로 책이 진행 된다. 그가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들을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서술하는데 과거에 통용되는 관점도 있지만 인간 본성에 관한 시대를 관통하는 인사이트들이 숨어 있어 재밌게 읽었다. | 이것이 증권시장이다 (# 중기 장기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아래에 기술하였다.) 중기란 어느정도 시간을 말하는가? 1년에서 3년, 혹은 5년까지를 말한다. 단기적인 시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인가? 매크로나 실적 보다는 그날의 핫뉴스, 속보 등이 중요하다. 실제의 사건이 아닌 그 사건에 대중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이다. 일상의 논리와 반대로 반응, 예측할 수 없게 반응 중기적인 주식 시세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금리와 자본 시장의 유동성이 앞으로 다가올 멸 달 동안 주식의 공급이 많을지 수요가 많을지를 결정한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시장의 기술적 상태 장기적인 주식 시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인가? 장기적 관점에서 대중의 심리는 결정적이지 않다. 금리 동향 역시 장기적으로 예상 불가능 하지만 금리 변동이 주식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요소임을 확실하다. 결정적인 영향은 경제, 산업 분야, 개별 기업의 발전, 개별 기업의 향후 이익, 성장 등 비논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증권 시장에서는 논리적일 수 있는 예를 하나 든다면? 경기가 호황이더라도 주가가 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 침체기에는 어떤가? 침체기에는 주식 시장이 상승하기 시작한다. 결론은 무엇인가? 투자자는 경기 순환에 반대로 행동해야 하고, 주식 시장에 있는 대중의 일반적 생각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 분위기 말고 주식 시장의 추세에 중요한 것은 또 무엇인가? 주식 시장의 상승에...
도서 발췌 및 활용
2024. 08. 06
0
0

[20240805] 투자는 심리 게임이다 - 2부

(제가 느낀 부분 위주로 발췌 되어 있어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므로 자세한 예시나 궁금한 점, 자세한 인사이트 등은 원작 도서를 통해 얻어 보시길 권합니다.) 부제 : 시대를 관통하는 지혜 | 7강. 나의 증권시장 동물원 증권 시장은 얼룩덜룩한 무늬의 세계이며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정글의 축소판이다. 시세하락 투자자와 시세상승 투자자, 앵글로 색슨족이 정확하게 표현한 곰과 황소들. 곰에는 지적인 시세하락 투자자와 심리적 시세하락 투자자가 있다. 비관론자, 고리대금업자의 정신을 가진 사람들, 구두쇠형, 위장병 환자 및 늘 기분이 나쁜 사람들 = 타고난 시세하락 투자자 낙관론자, 방탕자, 모험가, 낭비가 및 경솔한 이, 하늘에서만 나무가 자라는 것을 보는 낭만적인 사람들 (그들은 자신의 돈을 곧장 잃어버릴 수도 있다.) = 언제나 상승장 투자자 곰과 황소 모두 투자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순종 투자자는 일반 투자자와 증권 거래인 사이의 중간 어디쯤에 속하며, 그 둘을 거의 혼합시킨 존재라고 볼 수 있다. 그는 투자자를 천직이라 여긴다 (# 어느정도 아래 특징을 타고나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 됨) 특징 그들의 투자를 항상 주가와 시세의 순환적 변동에 적응시킨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더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괴롭히다가는 또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지며, 그와 마나는 모든 것들의 이득과 손실을 따진다. 이로부터 내린 결론을 토대로 해서 어떤 주식을 사거나 판다. 이 생각이 맞다면 증권시장으로부터 돈을 받고 틀리면 벌금을 낸다 여기서 비전이란 독특하고 비타협적인 아이디어, 처음에는 아닌 것 같아 보이고 증시 대중들은 놀리지만 실제로는 사실이 되는 것. 무의식 중에 더하고 빼고 곱한다 투자자는 그의 생각에 공을 들인다 투자자는 백과사전이어서는 안된다. 다만 올바른 순간들의 관련을 알아야 하며 이에 맞춰 행동 해야 한다. 절대로 많은 것을 알아서는 안되며 단지 큰 그림을 이해할 수 있으면 된다, 간단히 말하면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 8강. 기업가, 고객 및 다른 슬라브인들 최고로 편안한 고객은 나 자신이다! 또한, 브러나 은행원들에게 결코 조언을 구하지 않으며 그들의 생각에 대해 물어보지 않는다. 만약 누군가가 암시를 속삭인다면 '정보는 곧 파멸이다'를 ...
도서 발췌 및 활용
2024. 08. 05
1
1

[20240804] 투자는 심리 게임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 1부

(제가 느낀 부분 위주로 발췌 되어 있어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므로 자세한 예시나 궁금한 점, 자세한 인사이트 등은 원작 도서를 통해 얻어 보시길 권합니다.) | 1강. 90퍼센트가 심리학으로 이루어진 증권 시장 대중의 심리가 계산될 수 있다는 견해에 대한 저자의 결론 : 개인 또는 대중의 보다 깊은 심리적 동기들 및 특정 상황에서의 드들의 반응은 사실 예측할 수 없다. 그리고 개개인이 내리는 결정들이 모였을 때 그 합계의 강도, 즉 대중의 심리적 반응의 강도와 시점들을 보통 사람들은 알 수 없다. 하지만 경험 있는 증권인이라면 실제로 '예측' 할수는 없겠지만 가끔은 빗나갈 수도 있는 '예감' 또는 '추측'은 할 수 있다. 또한 증권 시장에서 심리학이 90퍼센트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 2강. 돈의 매력 투자자는 절대로 빚으로 투기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빚을 지지 않은 사람만이 자신의 생각에 온전히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돈에는 어두운 면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 없이 돌아가는 현대 사회를 상상할 수가 없다. | 3강. 무지한 대중 저자가 생각하는 증권 시장의 시세를 결정 짓는 두 가지 기본요소. ( 나머지 요소들은 이 두가지 요소에 포함된다) 통화량과 신주 발행 심리적 요소(낙관주의 또는 비관주의 등), 즉 미래에 대한 예측 페타 꼼쁠리 (Fait accompli) : 기정사실화 주식이나 외환시장의 악재에 대해 기정 사실화함으로써 발생 이전 주가나 환율을 선반여 한다는 의미, 악재가 발생하는 시점에는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게 됨을 의미. 증권 시장의 순환 조정 국면 적응 국면 또는 동행국면 과장 국면 사람들은 증권시장에서 일어나는 일과 대중의 반응을 절대로 예언할 수 없다. 단지 추측할 뿐이다. | 4강. 공황 - 대중심리의 한 예 주가 폭락은 투자자의 상태를 감지할 수 있는 하나의 현상이며 폭락이 갑작스럽게 오면 올수록 그 상태는 더 잘 ...
도서 발췌 및 활용
2024. 08. 05
0
0
5
10
2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