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8] 주가의 흐름, The Price Movement (찰스다우)




'주가의 흐름'이란 책은 조금은 복잡한 과정읕 통해 탄생 하였다.
1884 - 다우조스 평균 주가 산출 시작
1889 - WSJ 공식적 창간, 칼럼 작성(주가의 흐름, The Price Movement)
1903 - 찰스 다우의 칼럼 시작
1902 - 찰스 다우 사망
1903 - 윌리엄 피터 해밀턴이 이어받아 '주가의 흐름 칼럼' 작성
1929 - '주가의 흐름 칼럼 완결', '조류의 반전' 칼럼을 발표해 주가 폭락과 대공황 예견
이후 해밀턴은 다우의 생각을 정리해서 '다우이론' 정리
<<주식시장 바로미터, The Stock Market Barometer>>
로버트 레아, 다우이론에 따라 직접 주식 투자를 해서 성공
<<다우 이론, The Dow Theory>>
[인상 깊었던 칼럼과 느낀점 작성]
| 1. 시장의 움직임
제비 한 마리가 날아왔다고 해서 계절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랠리가 한번 나타났다고 해서 강세장이 열리는 것은 아니다.
어느날 하루의 평균주가와 거래량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그날그날의 평균주가를 무시해서도 안 된다. 왜냐하면 매일매일의 주가 등락이 이어져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차트를 만들고, 이들 통해 우리는 모든 주가 패턴을 연구하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철 덩어리 하나로 다리를 만들 수는 없지만 완성된 다리를 구성하는 ...

줄 마지막 부근에는 스페이스 바가 잘 활성화 되지 않아서 독서 후기를 댓글에 남기자면, 100년도 전의 사람에게서 얻은 투자에 관한 마음가짐이나 시장을 보는 안목이 지금에도 유효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한 면에서 투자의 본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현대 시장에서 얻을 수 있는 엣지가 너무 많아 그 본질을 잊고 투자하며 사는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시장(마켓 타이밍)을 읽는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추상적이며 격언의 형식으로 알려주기에 직접 경험을 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하며 이를 되새기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를 바탕으로 진정한 바닥이 오는 시기에 두려움을 극복하고 소신있게 진입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