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의 흐름'이란 책은 조금은 복잡한 과정읕 통해 탄생 하였다.
1884 - 다우조스 평균 주가 산출 시작
1889 - WSJ 공식적 창간, 칼럼 작성(주가의 흐름, The Price Movement)
1903 - 찰스 다우의 칼럼 시작
1902 - 찰스 다우 사망
1903 - 윌리엄 피터 해밀턴이 이어받아 '주가의 흐름 칼럼' 작성
1929 - '주가의 흐름 칼럼 완결', '조류의 반전' 칼럼을 발표해 주가 폭락과 대공황 예견
이후 해밀턴은 다우의 생각을 정리해서 '다우이론' 정리
<<주식시장 바로미터, The Stock Market Barometer>>
로버트 레아, 다우이론에 따라 직접 주식 투자를 해서 성공
<<다우 이론, The Dow Theory>>
[인상 깊었던 칼럼과 느낀점 작성]
| 1. 시장의 움직임
제비 한 마리가 날아왔다고 해서 계절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랠리가 한번 나타났다고 해서 강세장이 열리는 것은 아니다.
어느날 하루의 평균주가와 거래량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그날그날의 평균주가를 무시해서도 안 된다. 왜냐하면 매일매일의 주가 등락이 이어져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차트를 만들고, 이들 통해 우리는 모든 주가 패턴을 연구하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철 덩어리 하나로 다리를 만들 수는 없지만 완성된 다리를 구성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