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낀 부분 위주로 발췌 되어 있어 일반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내용은 아니므로 자세한 예시 혹은 궁금한 점, 자세한 인사이트 등은 원작 도서를 통해 얻어 보시길 권합니다.)
저는 자기 전에 독서하고 자려 노력합니다. 몇 가지 생활 원칙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지키기 힘든 생활 원칙 같습니다.
자기 전에 독서가 힘들다기 보다는 (막상 읽으면 재밌게 잘 읽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것과 항상 갈등합니다.
친구들과 게임 약속이 없는 날에는 지키기 정말 쉽지만, 가끔 모이는 날애는 지키기가 정말 힘이 들어서 그런지 갈등이 됩니다.
이러한 원칙을 가지게 된 계기는 전역 전과 후로 눈 건강이 많이 나빠졌기 때문입니다.
시력이 2년 만에 1.8에서 0.8이 되었습니다. 어두운 공간에서 스마트폰을 밝게 한 뒤 가까이 보는 최악의 습관이었습니다.
그러다 유튜브를 통해서 최악의 눈 건강 습관이라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 책을 보고 자려 노력합니다.
자기 전의 독서는 뇌에게 편안함 제공하고 청색광을 통해서 뇌를 활성화 시키는 스마트 폰보다 숙면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깊게 분석하기 보다는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을 읽습니다. 간단 메모가 가능한, 그러나 주는 가르침이 가볍지는 않습니다.
이 책의 포스팅으로 돌아와서 이책은 주식시장에 관한 최초의 책이라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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