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ley의 투자 거장 컨텐츠를 보고 느낀점, 간직하고 싶은 점을 기록하기 위해 작성합니다.
| 핵심 가르침 중 하나 = 승률, (확률론적 사고의 중요성)
| 인생 중요 사건
확률적으로 불리하게 출생
경영학 수업 선옵 레버리지 이야기 -> 교수님의 의도와 다르게 생각, 벌면 적은 자본금으로 엄청난 이득.
(영상에서는 홍대표님도 다시 배웠다고는 하시지만, 철회(?)까지는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반드시 20배는 아니지만 전체 포지션 대비해서 어느정도의 리스크를 짊어지는냐가 중요하며, 레버리지 자체는 고려 가능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그의 파트너가 몰래 헷지 안하고 막대한 레버리지로 인한 큰 손실
TMI : 블루칩 (증권가에서 우량주식을 부르는 단어) = 카지노에서 가장 액수가 큰 칩
처음 이 시리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한국에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다. 그의 번역본이 최근에 나온 편은 아니며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높은 거장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추세추종 관련 도서는 번역 된 것은 거의 다 읽으려 했기 때문에 우연히 알게 된 책이다. (알고 접하게 된 거장이 아닌 우연히 추세추종을 공부하다가 알게 된 거장.)
과거 공부용으로 적어 놓았던 A4 뭉텅이를 찾아보니 추억이 돋는 느낌이다. 추후 그의 책과 시장의 마법사들에 실린 내용을 토대로 적어 두었던 그의 프레임 워크도 포스팅을 써 볼 계획이다. (그의 프레임워크라고 해서 완전히 똑같은 것이 아니라 그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투자 전략을 이행하는 방법인 셈이다. 디테일이나 정확한 관점까지 같을 수는 없지만 거장의 프레임 워크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내 투자 경험상 유용한 경험이었다. )
추세추종 거장을 다루면 항상 나오는 것이 있다. 레버리지... 이는 추세추종 거장과 떨어뜨려 놓을 수가 없다. 올라갈 확률이 높다는 추세를 따르기에 거기에 맞게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베팅을 한다. 하지만 나는 레버리지에...

![[20240904]추세추종 도서를 읽을 때 사용하는 프레임워크](https://post-image.valley.town/SlhzYHJIPnK76b1ZGVWKN.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