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평가 마스터 : '햄버거'편 1주차 13 ~ 15

캔슬림
2024.12.04조회수 5회

캔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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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추종과 가치 기반 투자를
양립, 융합하기 위한 작은 발걸음
[퀄리티 모멘텀 투자]


저번과 마찬가지로 DCF 모델링을 보면 나의 추정치를 대입하는 것이 과연 올바르게 대입한 것에 대한 의심이 든다.
당연히 나의 실력 부족 문제이다. 혼합 전략 투자자라고 해서 가치 평가를 못해도 된다는 정당성은 없기 때문에
가치 기반에 대한 베타를 챙기려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게만 느껴진다.
(이와는 별개로 가치 기반 투자에 관해서 회의적인 의견만 적는것 같다. 위클리 퀘스트에서..
그러나, 가치 기반 투자가 무용하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현재 나에게 있어 엣지를 주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생각할 뿐이다.) 그렇기에 틀릴 가능성에 대한 대비로 리스크 관리와 안전 마진을 설정하리라 생각한다.
DCF 모델링의 이러한 리스크를 제쳐두고 노력에 대한 효용을 생각해보면
시간과 자금을 유의마하게 투자해야 노력의 가성비가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내 자금 규모를 생각해보면 아직은 의문이 든다.
나의 자금 우위에 대해 생각해보면 과거 사고를 쳤지만 최근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