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vot Point 이해, Break Out(돌파) 주식 거래를 위한 최적의 매수 포인트




Pivot Point(PP)에 대한 용어 정의는 저번 포스팅에 해두었습니다.
PP는 Break Out(B.O 돌파) 매매에 있어서 즁요한 개념입니다.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여 추세의 모멘텀이 강화되기 시작하는 최적의 매수 지점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 PP 정의
저번에 포스팅은 표현적 정의만 해두고 PPP에 집중하였다면 이번에는 PP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PP에 대한 정의는 '결정이 내려지고 큰 방향성 움직임이 예상되는 특정 가격 수준'으로 표현합니다.
예를들면, 주식은 특정 지점에서 저항을 받을 수 있으며, 최적의 매수 지점은 높은 거래량으로 해당 특정 영역을 돌파 할 때 입니다.

PP에서 BO가 발생할 때, 강한 거래량이 수반된다면 좋은 매수 지점입니다.
(# 다만 진입하는 경우에 단순히 추격매수가 아닌 거래량 판단, 리스크 제한, 손익비 판단 등이 필요합니다.)
| PP의 역사
PP 개념은 1세기 이상 거래 전략의 일부였습니다.
가장 초기의 개념 중 하나로 평가되는 개념은 제시 리버모어의 PP였습니다.
그의 매매는 PP라고 부르는 것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식이 특정 임계 수준에 도달 했을 때 종종 상당한 가격 변동을 보이는 것을 관찰 하였고,
이를 식별함으로써 거래 타이밍을 조정하여 큰 추세를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박스이론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진 니콜라스 다바스는 그의 고유한 방법론을 개발하였습니다.
주가가 종종 일련의 박스에서 움직인다는 것을 관찰하였고 주식이 이러한 박스 또는 가격범위를 벗어나면
상당한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을 바탕으로 돌파점을 고안하였습니다.
이는 PP의 개념과 유사하여 최적의 매수 지점 역할을 했습니다.
최근에는 윌리엄 오닐과 마크 미너비니와 같은 트레이더에 의해 더욱 정교해지고 대중화 되었습니다.
Invesotr's Business Daily(IBD)의 창립자인 오닐은 PP를 핵심 구성요소로 사용하는 CANSLIM 거래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그의 접근 방식은 주식이 가격 통합 영역(Base) 또는 PP를 벗어나면서 거래량이 많을 때 매수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또한 그의 제자(?)로 표현 할 수 있으며, 저자 및 트레이더인 미크 미너비니 또한 자신의 거래 전략에서 PP를 활용합니다.
미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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