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um Master Webinar (2부. 트레이딩에서의 시장 타이밍과 각종 전략)




오늘은 2부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현재 연재 주기가 일정하지 않은 이유는
수면 부족으로 인한 잔병치레 중이라 많은 일들이 밀려 있어서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본격적인 내용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트레이딩에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복습하고 가겠습니다.
손실을 줄이고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손절매와 리스크 보상배율(RRR)이 필수적
승률(익절 확률)이 낮더라도 RRR이 잘 관리된다면 수익을 누적으로 늘리기 가능
매매에서 감정을 분리하고, 규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접근해야 함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1. 시장 타이밍과 개별주식 타이밍
시장 타이밍.. 시장을 타이밍 할 수 없다는 통념(수익을 늘려서 먹는것, 굴곡마다)에는 동의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시장 타이밍에 비해서 개별 주식은 상대적으로 효과적인 타이밍이 가능하다고 보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식 거래에 있어서 차트를 적절히 활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개별 주식에 타이밍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접근하는 진입 전략 중 하나인 VCP 패턴에 다룰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리를 하는 이유는 주도주들의 경우 장기간 보유하더라도, 마켓 크래쉬 같은 상황에서는 큰 폭으로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 2. 주식거래 전략
이 웨비나에서는 주식 거래 전략 중에서 VCP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Volatility Contraction Pattern(변동성 감소 패턴)은 진입에 관한 전략 입니다.
또한 이 전략의 대상은 IPO 혹은 오랫동안 존재한 주식 모두에 적용이 되기도 합니다.
(단, IPO 주식의 경우에는 초기 급등 후 조정이나 횡보를 겪으며, Base가 형성 되기 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VCP 패턴을 강조하는 이유는 올바른 타이밍에 진입하는 경우에 빠른 수익 실현과 조정 구간을 견디는
완충작용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식이 비정상적으로 반응하는 경우에는 즉시 청산 결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진입하는 전략 만큼 청산하는 전략도 중요하지만, 이를 간과하는 경우가 ...

와 너무 좋아요~ 계속 팔로잉 하겠습니다 ㅎㅎ

꾸준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