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칼럼 41편 복습




중동 전쟁 자체는 이미 주가에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아니며 오히려 중동의 확전으로 미국의 재정 지출이 늘어난 것은 유동성을 저 풀어내는 효과를 줄 것이라고 생각. 유일한 요인은 유가. 유가만 잘 모니터링 하면서 80불이 넘어가지 않는지 정도만 체크
어떤 관련이 있는 지 알아보면
미국의 군사비 지출 증가
중동 주둔군 강화, 무기지원, 동맹국 군사원조 들의 이유로 군사비 지출 증가
해외원조 및 외교 예산 확대
전쟁 지역의 재건, 인도적 지원이나 영향력 확대를 위해 대규모 원조 예산이 집행
에너지,원유 시장 안정화 비용
중동은 세계 에너지 공급의 핵심지역. 유가급등 같은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려는 정부의 대책비용 증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간접 영향
국방비 증가는 미국의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을 늘려 재정건전성에 부담
요약하면 중동확전-군사,외교비용,에너지대응비용 증가-미국 예산의 국방,외교 지출 확대-재정적자 및 국채발행 증가의 흐름으로 구성
그리고 24년 9월 이후, 현재 중동의 가장 큰 이슈는
트럼프의 중동 순방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레이트 를 순방하며 이란핵문제, 가자전쟁, 에너지 협력 등을 논의했고 이 과정중에 방문 대상에 이스라엘은 제외하면서 외교적 긴장이 발생했다는 점. 그리고 중동 전쟁이 다시 재개된 부분인 것 같다.
다만 월가아재님 말씀대로 이것또한 시장에서 어느정도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던 바고, 시장은 중동 전쟁 소식에 크게 놀라지 않는 것 같다. 물론 유가도 마찬가지다.
당시에 유일한 리스크 요인으로 생각하셨던 유가는 WTI기준으로 $61.53로 근 5년내 지지선으로 작용했던 지점에 와있다. 당시의 80불대를 생각한다면 현재의 유가가 당장 인플레로 이어질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선 이전에는 유동성이 풀릴테니 좋을 것이고, 대선 이후에는 여러 리스크 요일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하락장이 올 수있다.(10월 말)
실제로 대선 이후에는 트럼프가 펼칠 정책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랐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결국 해방의 날을 기점으로 급격한 하락, 그리고 트럼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