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달리기

차카니
2024.07.26조회수 3회

차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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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자기계발
하는 것들을 담아보자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창문 사이 커튼으로 비치는 햇빛의 쩅쨍함을 느꼈다
게다가 폭염 주의보랜다
오늘 달리기도 쉽지 않겠군...
하지만 선크림을 덕지덕지 얼굴이 허옇게 될때까지 발라주고 나왔다
역시나 아침이지만 너무 덥다
무리하지 않기 위해 목표지점 까지 가는 것 보다는 1시간만 채우기 위해 30분 알람을 듣고 바로 리턴해서 돌아왔다
다시 출발지점으로 도착하자마자 정지버튼을 눌렀는데 정확히 1시간 00분 00초에 맞출 수 있었다.. 게다가 페이스도 6분 30초로 딱 떨어져..!
그냥 뭔가 딱 떨어져서 기분좋음....ㅋㅋ
오늘 달리기중 기억나는 포인트는 하천 사이 돌다리를 건너는 댕댕이가 다 건너기 직전에 이건 더워서 안되겠다 싶었는지 천에 풍덩 빠져서 수영하던 모습이 기억난다..ㅋㅋ 너무 귀여웠음. 주인도 그 모습 보고 웃고 있고 ㅋㅋ
사진으로 담고 싶었지만 뛰던 중이라 아쉽게도 포기!
검은 댕댕이의 기운을 받아 오늘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