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달리기

차카니
2024.08.03조회수 2회

차카니
구독자 29명구독중 19명
하루하루 자기계발
하는 것들을 담아보자


오늘 잠을 설쳤는지 7시30분에 일어났지만 잠이 모자라 죽겠다는 몸의 소리를 들었다
그래도 달리기는 해야지..
몽롱한 상태로 나와서 10분쯤 걸었는데도 계속 자고 있는 것 같았다
진심 한발자국 뛰자마자 그냥 다시 걷고 싶었음..
그래서 최대한 시간만 채우자해서 느리게 뛰었더니 최초로 7분대가 나와버림ㅋㅋ
그렇게 뛰고 왔는데도 졸리는거 보니 잠이 부족한가보다..
글 쓰는 지금도 졸림 ㅠㅠ
롱 슬리퍼는 웁니다




저는 오늘도 시원한 밤에 이틀치 뛰렵니다ㅠㅜ 조금 더잤을 뿐인데 해가 너무 쨍하네요. 흐리다더니... 졸음을 이겨내고 달리신 정신력! 대단히 리스펙합니다!

시원한 밤에 뛰는게 부럽네요 ㅠㅠ

아침에 뛰었는데도 저는 한시간은 아직 못뛰겠던데! 꾸준히 달리는 모습에 저도 자극받고 갑니다!!!

천천히 달리시면 충분히 가능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