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달리기

차카니
2024.08.04조회수 2회

차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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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자기계발
하는 것들을 담아보자


어제는 잠이 부족해서 달리기가 상당히 힘들었는데
오늘은 잠이 부족한 느낌없이 개운하게 달렸다
대체 이 차이점은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다
분명히 어제와 똑같이 자고 똑같이 일어났는데 왜 어떤날은 힘들고 어떤날은 멀쩡한가?
심지어 밥 시간도 똑같았고 똑같이 야식은 먹지 않았으며 심지어 노동의 시간은 어제가 더 많았다..
그렇기에 당연히 오늘이 더 피곤해야 정상인데 더 개운한건 무엇으로 설명될지 모르겠다
그냥 내 몸뚱아리가 '오늘은 잘자야지~' 하면 좋고 '오늘은 좀 설쳐야지' 하면 피곤한건가
주인 성격 닮아서 참 알수없는 몸뚱아리다...
근데 오늘 컨디션은 좋은데 날이 너~~~~무 덥고 너~~~~~무 습한데 바람은 1도 안불어서 쉽지 않았음..
그래도 어제보다 페이스 30초가량 빨라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