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달리기

차카니
2024.08.09조회수 2회

차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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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자기계발
하는 것들을 담아보자


오늘 아침에는 알람이 울리기도 전인 6시 30분쯤에 깨었다가 다시 잠을 청했지만 역시나 알람이 울리기 전인 7시 30분에 다시 깨어서 그냥 일어나게 되었다
잠이 한참 부족한 느낌이었지만 이상하게도 깬 이후로는 잠에 깊이 들 수가 없어서 그냥 일어나는게 나았다
몸이 한참 덜깨어서 오늘도 힘들거라 생각했지만 날씨가 그나마 덜 더워서 그런지 무난하게 뛸 수 있던 날이다
언제 20km 해보려나... 하늘이 점지해 주는 컨디션 최상의 날이 오길 기다리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