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RME 루틴




그저께 마라톤 하프의 영향으로 허벅지 근육이 상당히 많이 뭉쳐있어서
달리기 코스로 가던 중 내르막길에서 상당히 고통스러워 하면서 내려갔음
그래도 가볍게 뛰어줘야 근육이 더 빨리 풀릴거라 생각해서 리커버리 런하러 왔음
근육이 상당히 땡겼지만 그래도 할만했슴
날씨 너무 좋아서 기분도 좋아짐!

집중 4 생각 6
명상 시작하면 다음에 해야 할 일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듯
온전히 현재에 집중하는게 어렵다
난 일과 관련된 문제에 매우 대놓고 얘기하기 때문에 난 항상 내 매니저들과 트러블이 생겨
그들은 날 좋아하지 않아
나도 알아 내가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인내심이 없다는걸
그치만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고 그들이 말할때는 너무 싫어
난 회사에 기여하기를 원해
그들은 나에게 너무 많은 선입견이 있어
아무것도 아닌걸로 나를 비난해
그게 바로 내가 화나는거야
Since I'm very outspoken about work-related issues, I always have some trouble with my managers
They're not really fond of me
I know I'm not patient with people with I work with, but I hate when they say I'm not trying my best
I wanna contribute to the company
They're pretty much biased about me
They just blame me for nothing, and that's what I'm really really upset about





대단하십니다. 자극 받고 저도 오늘밤 아니면 새벽에 가볍게 조깅하고와야겠습니다 ㅎㅎ

정말 약하게 뛰었습니다 ㅋㅋ 김교사님도 살살 산책하듯이 다녀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