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RME 루틴

차카니
2024.10.17조회수 5회

차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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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자기계발
하는 것들을 담아보자


혹시나 골반이 괜찮아졌을까 해서 뛰어봤지만 역시나 조금 뛰니까 통증이 옴
상체 무산소 운동이나 조금 하고 들어옴
내일은 집에서 요가 + 무산소 운동이나 하면서 정말 쉬어줘야겠다
언제 나으려나..

오랜만에 가이드 없는 20분 명상
요즘 마음의 요동이 살짝 올라오고 있는데 그런 마음들을 바라보며 인정해주기
“위층에 시끄러운 이웃 정말 지긋지긋해 죽겠다. 음악이 엄청 커. 아파트 관리원한테 말해야겠어.”
“그분은 아무 것도 안 할거야. 어쩌면 그 남자(이웃)랑 직접 얘기해야 할 수도 있어.”
“어떻게?”
“타이밍이 다야. 첫번째로 너가 해볼 수 있는 건 소음 관련된 편지를 쓰는 거야. 너가 걔랑 얼굴 맞대고 얘기하고 싶은데 불안하거나 무서우면, 친구나 가족이랑 함께 접근해야 돼. 늦은 저녁에 문 두드리는 대신에, 파티 중간에, 또는 공공 장소에서 나이스하게 접근해서 얘기해보는 것도 좋겠다. 걔랑 대립하거나 너가 무례하고 공격적으로 비춰지는 것을 피하려면 걔한테 너랑 너의 시간 존중한다고 말해. 걔한테 말해 너는 그 문제를 해결하고 둘 다에게 이로운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해서 협동하고 싶다는 것처럼. 한 가지 좋은 접근방법은 건물의 얇은 벽에서 오는 소음을 ...

부상은 푹 쉬워주시고 무리하지마세요 ㅠ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수님 ㅎㅎ

부상에는 그냥 푹 쉬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ㅠㅠ 회복에 집중 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