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매크로] 7회차 - 자산군과 사이클 <채권>




1. 채권 이자율
1) 시중금리에 따른 이자율
-채권 이자율 = 무위험 이자율(장기 국채금리) + 신용(부도)스프레드
-만기가 긴 채권일수록 듀레이션(투자원금 회수에 걸리는 기간 or 금리 변화에 따른 채권가격 변동)이 큼
2) 신용(파산)에 따른 이자율
-국채(AAA) → 지방채(AAA,AA) → 우량회사채(AAA~BB) → 하이일드/정크본드(BB~) 정도로 분류됨
-BBB이하의 국채부터 파산율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며, 자산군 관점에서는 국채, 우량회사채, 정크본드가 주 거래대상임


2. 채권 가격 사이클
1) 경기가 좋아질때
-인플레이션 상승기대에 따른 장기금리 상승 → 무위험 이자율 상승
-경기에 대한 낙관 → 부도 스프레드 하락
(1) 국채: 무위험 이자율은 상승, 부도 스프레드는 원래 없음 → 채권가격 하락
(2) 우량회사채: 무위험 이자율은 상승, 부도 스프레드는 하락 → 채권가격 혼조세
(3) 정크본드: 무위험 이자율은 상승, 부도 스프레드는 대폭 하락 → 채권가격 상승
2) 경기가 나빠질때
-인플레이션 하락기대에 따른 장기금리 하락 → 무위험 이자율 하락
-경기에 대한 우려 → 부도 스프레드 상승
(1) 국채: 무위험 이자율은 하락, 부도 스프레드는 원래 없음 → 채권가격 상승
(2) 우량회사채: 무위험 이자율은 하락, 부도 스프레드는 상승 → 채권가격 혼조세
(3) 정크본드: 무위험 이자율은 하락, 부도 스프레드는 대폭 상승 → 채권가격 하락
3. 주요 채권 스프레드
1) TED 스프레드: 3개월 LIBOR 금리 - 3개월 미국 단기 국채금리
-LIBOR 금리: 은행들 간의 오버나잇 대출금리
-TED 스프레드가 증가한다 → 은행들간의 대출을 꺼리고 있다 → 신용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신호

2) CDS 스프레드: 파산에 대한 보험상품 수수료
-CDS 매수자는 정기 수수료를 납입하고, CDS 매도자는 파산 발생시 매수자에게 큰 금액 지불
-CDS 스프레드(수수료)가 증가한다 → 파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
-PD(Probability of Default): 파산확률로서, CDS 스프레드를 통해 계산

3) 하이일드 스프레드: 정크본드 금리 - 국채 금리
-OAS: 채권에 붙는 옵션으로, 채권 만기일전에 매수자가 투자금을 회수하거나 매도자가 채권을 재매입 할수있는 조항등이 붙음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높다 → 부도 스프레드가 높다 → 파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4) 장단기 금리차(스프레드): 장기국채 금리 - 단기국채 금리
-일반적으로 장기국채가 단기국채보다 리스크가 높기때문에 이자율도 높지만, 실제 시장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띔
-Bull은 채권가격 상승, Bear는 채권가격 하락, Steepening은 기울기 증가, Flattening은 기울기 감소
-단기금리는 기준금리만 영향받지만, 장기금리는 기준금리/성장률 전망/인플레이션 전망/리스크 프리미엄을 반영하기때문에
기준금리와의 동조성이 비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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