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분야 정하기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투자를 잘하는 본질은 사고력이다!!!! 대단한 무언가를 따라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사고력이 깊은지에 따라 결정됨
돈버는 투자 방법
돈 잃지 않기위해 무얼 해야하는가???
누군가는 저렴하게 파는 실수를 해야함. 타인의 실수로 부터 초과수익 내는것이나 타인의 실수는 한정적임
단순한 규칙으로 버는 것일 수록 수익기회가 사라질 수 밖에 없음
단순하다면 자동화할 수 있는 것이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됨
설령 있다고 해도 평준화되어 돈 안벌림
과거엔 간단한 전략도 돈을 잘 벎 지금 하면은 안벌림…..
그때는 컴퓨터로 계산하는걸 몰랐기 때문
사업보고서를 읽는 것은 ㄱㅊ.. 게을러서 공개되어도 다들 안읽음
기계적이고 단순한 규칙으로 인해서 오는 돈은 퀀트영역. 레드오션.
쉬운 수익기회들은 자동화되고 퀀트로 넘어가고 그 안에서도 레드오션 됨
백테스팅은 필요없지않나??? → 모두가 아는 요소가 아니라 남들이 안보는 데이터로 리서치, 백테스팅 해야 돈이 벌림
스크리너 툴도 요걸로 백테스팅툴로 자동으로 돌리라는게 아님..
세상 모든 종목을 분석할 수는 없으니 한번 필터링하는 용
거장들은 정성적인 것들을 항상 함께 보고 전략이 구성됨. 정량적인 부분들은 스크리너툴로 필터링해서 좁힐 수 있음.
전략들 자동화로 흘러온건 맞지만 퀀트가 만능은 아님
퀀트 최전선에서 한 사람들일수록 퀀트가 뭘할수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보수적임(만능이 아니라는 것)
알지못하는 미래에 대한 의사결정.. 추론을 하는 접근법은 귀납, 연역으로 나뉨
귀납적 추론은 패턴을 인식해서 미래에도 반복될거라는 가정 하에 되는 것
귀납적으로 돈 버는게 퀀트의 영역
경제적 이론에 대해 논리적으로 명제로 추론하면 연역적 추론(상식을 이어서 논리를 추론하는 것)
제대로 귀납적 추론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가 필요 → 일단 데이터가 정말 많아야 함, 데이터 분포가 일정해야함.
퀀트나 알고리즘쪽이 분초단위로 사고파는 트레이딩 그쪽은 퀀트가 장악.. → 실적데이터는 1년에 4개뿐인데 분 초단위면 데이터가 매우 많기 때문
가치투자를 퀀트로, 퀀터멘탈
시간지평으로 투자영역을 봤을 때 분초단위로 하는건 퀀트
중장기는 인간의 영역 → 데이터때문에
대명제라는 것도 데이터 통해서 축적된거 아닌가???
코로나는 과거에 없던 거라서… 퀀트 돈 많이 잃음
개인투자자로서 어떤 공부를 해야하느냐?
퀀트 영역보다는 인간이 알고리즘 우위에 설 수 있는 영역 공부해야한다!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