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차 1강 : 경제지표의 기초




[1강. 경제지표의 기초]
고용(실업률)
소비지표
산업 및 생산(기업의 생산활동)
주택 및 건설
물가 및 금융(물가상승률, 금리)
정부 및 중앙은행(정부부채, 연준의 자산현황)
해외무역
소비자물가지수 Consumer Price Index
물가상승률이 높으면 기준금리도 인상해서 물가를 잡아야 하므로도 중요. 0.1% 차이로도 시장이 많이 반응함.
전문가의 전망치 = 현재 주식시장 레벨에서 반영되어 있는 context
경제성장이란 뭘까?
-> 일반적으로 합의된 것은 GDP의 성장
명목 GDP
실질 GDP :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GDP. 이게 중요.
코어 CPI : CPI - (식품, 에너지).
(reason why : 식품, 에너지는 변동성이 너무 크다.)
기대 인플레이션 : 사람들이 기대하는 인플레이션 수치.
-> 기대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되면 실제 인플레이션으로 나타나게 된다. (실제 인플레는 3%인데 사람들이 10%라고 생각 -> 10%가 오른 것처럼 행동. 내 임금 올려줘. -> 회사가 진짜 올림 -> 그만큼 돈 부족하니 물건값 10% 올림.)
기준금리와 주가의 관계 : 당연히 반대. 그 정확한 기전을 알자.
i) 빌렸던 돈을 갚아야 하면서 신용파괴 -> 소비 감소.
ii) 경기 둔화, 기업 실적 감소
iii) 주주들의 요구 수익률 증가(예금에 비해서 이점이 일정부분 퇴색).
할인율 개념 : 주식의 가격=기업이 벌어들일 미래의 현금흐름을 현재 가치로 할인한 것이다.
ex) 어떤 회사가 1년 동안 1000만원을 10년동안 벌고 폐업한다 -> 기업의 가치는 총합 1억.
그런데 10년 뒤의 1000만원은 지금과 다르므로(이자 고려), 현재로 할인해 오면 1억보다 낮아짐.
=> 금리가 높아지면, i) 분자(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쪽에서 감소, ii) 할인율의 증가
cf) 금리인상시 제일 타격이 심한 회사는? : 성장주. 미래의 현금흐름이 많을거라고 상정하고 기업가치가 측정된건데, 미래가 멀수록 그만큼 할인율도 n제곱으로 먹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