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용없다.
대충이라도 기록을 남겨둔다.
엄청 진지한 탐구를 하진 않았음.
다소 충동적 매수.
인터넷 커뮤니티 헤비유저라서 진행한 매수같기도 하다..
투자 아이디어 측면
요새 검색하다 보면 레딧에 LLM 모델 번역이 잘 되어있는게 느껴진다.
뭐냐면.. 한국어 번역이 좀 매끄럽다 해야하나?


Yeah sound right -> "ㅇㅇ 맞는 말임" 으로 번역했다.
음슴체로 번역했는데 이건 인터넷 커뮤니티 문법에 매우 적절한 번역이다.
어른들은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임" 같은거는 사실 젊은 층에서 많이 쓰는 어미다.
( 디스코드나 프로게이머 오프더레코드 들어보면 현실에서도 많이 사용한다.)


they were consistently brilliant 를 "걔네는 항상 쩔었지"


나한테는 " ㅠㅠ " 의 뉘앙스가 안 보이는데 "걍 못 감 ㅠㅠ" 으로 훌륭하게 번역해냈다.


I say give it a shot. It's a win/win.
-> 한번 해봐. 완전 이득 아님?
자연스러운 번역들이 툭툭 튀어나온다.


this is good to know -> "개꿀인데?"
올해부터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걸 눈치채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