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일지)레딧 매수




별내용없다.
대충이라도 기록을 남겨둔다.
엄청 진지한 탐구를 하진 않았음.
다소 충동적 매수.
인터넷 커뮤니티 헤비유저라서 진행한 매수같기도 하다..
투자 아이디어 측면
요새 검색하다 보면 레딧에 LLM 모델 번역이 잘 되어있는게 느껴진다.
뭐냐면.. 한국어 번역이 좀 매끄럽다 해야하나?


Yeah sound right -> "ㅇㅇ 맞는 말임" 으로 번역했다.
음슴체로 번역했는데 이건 인터넷 커뮤니티 문법에 매우 적절한 번역이다.
어른들은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임" 같은거는 사실 젊은 층에서 많이 쓰는 어미다.
( 디스코드나 프로게이머 오프더레코드 들어보면 현실에서도 많이 사용한다.)


they were consistently brilliant 를 "걔네는 항상 쩔었지"


나한테는 " ㅠㅠ " 의 뉘앙스가 안 보이는데 "걍 못 감 ㅠㅠ" 으로 훌륭하게 번역해냈다.


I say give it a shot. It's a win/win.
-> 한번 해봐. 완전 이득 아님?
자연스러운 번역들이 툭툭 튀어나온다.


this is good to know -> "개꿀인데?"
올해부터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걸 눈치채기 시작한다.





Ape to the moon! (대충 레딧판 가즈아아아 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잘 읽었습니다~ 번역이 진짜 상당하네요.. 요즘 구글에서 뭔가를 검색하려고 하면 추천 검색어로 해당 검색어 뒤에 ‘디시’라고 붙는 걸 많이 볼 수가 있는데 레딧의 성격과 꽤나 비슷한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사실 내가 보유종목 +20% 찍으면 매도하는 안좋은 쿠세가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있는 쿠세라서... 공감추 누르고 갑니다

제가 Gloria님 팬클럽 가입한 이유입니다.. 레딧 작품

저는 -20% 찍으면 파는...ㅠㅠ

요런 기록... 나름 좋은데요? 막 떠오른 단상을 붙잡아두는 효과도 있을 것 같고요. ^^

S&P500 편입 기대감도 있어서 저도 조금씩 모으는중입니다

저도 레딧 번역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이제는 한국 유저들이 레딧을 사용하기 시작했단 말인가?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