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팡 일하면서 들었던 생각(1)

닭고기 요리
2026.03.04조회수 592회
댓글 24개

닭고기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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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억 돋군요... 예전에 OB 출고 PS 업무 잠깐 봤었는데, 우리 집까지 어떤 프로세스로 오는지 알 수 있었던 아주 귀한 경험이었네요. 헨리 포드의 공정을 물류에 녹여내면 이런 것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ㄷㄷ 노란조끼..?
고수쿠돌이..

도대체 만화 하나에 킬포가 몇개인 것인가...ㄷㄷ

아.. 간접경험 제대로 했습니다.
전 스쿠터로 쿠팡맨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 연락와요.
쿠팡맨 다시 하라고...

저도 평택 쿠팡에서 1년을 굴러서 주식 시장 말밥으로 던져줬는데 ㅋㅋ 추억이네요

너무 생생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ㅎ 랜덤 스토우도 그렇고 되게 체계적으로 설계가 되어 있네요..

쿠돌이, 쿠순이의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재미있는 컨텐츠 감사드립니다. 다음 편이 기다려집니다. :)

흥미진진하네요 ㅎㅎㅎ

재밌는 만화 감사합니다! 다음에 저도 여친이랑 같이 쿠돌이 쿠순이 해야겠군요!!

귀중한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재밌어요

닭고기툰은 마약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