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재무부 모니터링_미국의 가계소비가 그동안 견조했던 이유는?




※ 개인 공부를 목적으로 월가 프리미엄의 연준&재무부 모니터링 코너를 내 마음대로 정리한 것임
원문: 미국의 가계 소비가 그동안 견조했던 이유는?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fed-monitor/66cc43df32c2c59b231334f5
ㅇ 가계소비 분석을 위한 프레임 소개
ㅇ 미국 가계소비는 GDP의 약 70% 비중을 차지
→ 미국 경기는 가계소비의 향방에 달려있음
ㅇ 고금리 환경에서도 양호한 흐름을 보여온 미국의 소비
ㅇ 미국의 가계소비가 그동안 탄탄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ㅇ 5 Sector 모델을 중심으로 소비

ㅇ 가계는 기업에게 고용되어 노동력을 제공
ㅇ 기업은 노동력을 활용해 재화를 생산
ㅇ 기업은 노동력 제공에 대한 대가로 가계에 임금(소득)을 지급
ㅇ 가계는 임금을 사용해 생산된 재화를 소비
ㅇ 달리 말하면, 가계소비의 원천은 고용과 임금이며,
ㅇ 이는 기업의 생산 전략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ㅇ 그러나, 기업의 생산전략은 결국 기업의 매출 전망, 즉 제품의 소비 전망에 영향을 받음
ㅇ 일반적으로 소득, 소비, 저축 세 가지 지표를 통해 가계의 경제활동을 파악
ㅇ 개인저축 지표에 대한 오해
ㅇ BEA(Bureau of Economic Analysis)에서 매월 발표되는 개인 소득&지출 보고서(PIC: Personal Income & Outlays)
- 개인소비지출, 개인소득, 개인저축 지표
ㅇ PIC보고서가 개인저축을 도출하는 과정
ㅇ 가계가 매월 벌어들인 소득인 ‘개인소득’에서 세금납입액을 차감하여 ‘가처분소득’을 계산
- 여기서 개인소득은 급여소득,임대소득,이자소득,배당소득,이전소득 등
ㅇ 가처분소득에서 가계소비를 의미하는 ‘개인소비지출’, 보유 부채에 대한 이자 지급액인 ‘이자지출’, 정부에 납입하는 ‘이전지출’을 차감하여 ‘개인저축’을 도출
ㅇ (가처분소득 - 개인소비지출) - 이자지출 - 이전지출 = 개인저축
ㅇ 개인소비지출 = (가처분소득 - 개인저축) - 이자지출 - 이전지출
ㅇ 개인저축은 가처분소득에서 소비, 이자지출과 이전지출을 차감하고 남은 값
ㅇ 소비가 전적으로 가처분소득(그리고 이자지출과 이전지출)에 의해 이뤄진다는 잘못된 프레임
- 소득을 놓고 1:1로 소비와 저축이 경쟁하는 관계로 설정해버림
ㅇ 현실에서 소비자는 가처분소득뿐 아니라 다양한 채널로부터 소비를 위한 자금을 확보함
- 금융기관 대출, 보유한 자산을 매도하여 얻는 자산 차익, 저축해둔 자금의 인출
ㅇ 이를 식으로 정리해주면,
ㅇ “개인소비지출 = (가처분소득 - 실제저축) + 대출* + 기존 저축의 인출 + 자산가격의 증분 - 이자지출 - 이전지출”
* 대출 < 대출상환 의 경우 위 대출변수는 마이너스 값
ㅇ 위 식에서 ‘가처분소득 - 실제저축’은 쉽게 말해 가처분소득 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