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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이란 위기는 없을 가능성이 높음
세상분석소분석 (블로그)

정보)이란 위기는 없을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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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2026.01.12조회수 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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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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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분석해서 돈이 될만한 포인트를 찾습니다.

이란의 정치 불안정에서 비롯되는 시장악재는 2가지.

  • 이스라엘/미국에 의한 이란 폭격.

  • 이란의 불안정이 호르무즈 해협으로 파급되며 에너지가 치솟는 경우.

2026년 1월 12일, 서울시각 4시 기준으론 양측 모두 단기간엔 없을 가능성이 높음. 트럼프는 공습을 주장하고 있지만 현재 중동 인근에 배치된 항공모함 없음. 그리고 세속주의 시위대가 정권 전복을 시도하고 정부가 강력한 유혈진압을 행사하는 상황에서, 외세가 개입하면 방관중인 인구를 친정부로 만드는 효과가 있음. (특히 이란인들은 자신들이 페르시아 제국의 후예라는 민족주의적 자부심이 굉장히 높은 편.) 무엇보다 트럼프가 이란에게 원하는 것은 체제변경보다는, 이란의 핵무기 개발 억제 및 유가안정에 있음. 따라서 트럼프는 이번에도 폭격을 하겠다고 뻥포를 던지고 이란정권과 협상할 가능성이 높음.


  • 주의할 사항 : 중동에 미항모가 배치되면 그때부턴 상황이 다를 수 있음.

  • 또다른 사항 : 이스라엘의 단독 공습도 가능하나, 가능성은 낮아보임.

  • 결론 : 투자 시장에서 이란 위기는 노이즈 처리해도 괜찮음. 주식 시장에 영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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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이란발 변동성 난입가능

이란 반정부 시위대는 통상적인 방법으로 진압불가 이란 전역 인터넷/전화차단 개시. 유혈진압 징조. 트럼프는 유혈진압시 개입하겠다고 공포한 상황. 네타냐후도 핵무기제거/정권연장의 재료가 필요. 미국 망명한 이란 황태자도 자국내에 봉기촉구하면서 워싱턴 포스트에 "평화배당금을 나눠주는 자유세속국가 이란"의 청사진을 제시함. 유대계 자본/언론들이 띄워줌. 이상의 단서를 종합한 결과, 금주나 다음주 내로 이스라엘/미군에 의한 이란 폭격은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개인적으론 50프로 생각함) 이벤트가 실행되면 공습규모에 따라서 변동성을 부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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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위기 가시권으로 부상중

역시 이란 시위는 가라앉을 기미가 없음. 이는 물가와 전력부족같은 생존의 문제에서 비롯된 문제라 대책이 없음. 이란 정권의 입장에서 강경진압은 대단히 유혹적인 카드이나 이것은 대대적 내전과 외세의 개입으로 이어질 공산이 대단히 높음. 그렇다고 유화책을 피자니 정권이 시위대에게 내어줄 것이 없음. 외환보유고는 전부 미국 제재로 묶였고, 12일 전쟁으로 파괴된 인프라의 여파는 여전함. 결국 근본적인 해결책은 미국의 요구대로 핵개발과 팽창주의를 포기하고 미국 주도의 글로벌 경제에 합류하는 것뿐인데, 이것은 이슬람 혁명을 주장하는 정권의 입장에선 스스로의 이론적 존립 근거를 파괴하는것 결국 외통수에 몰린 상황이니 어떤 방향이든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결단이 중요한데. 하메네이는 86세의 노령으로 건강이 좋지않고 1936년생 이슬람 신학자라 현행 국제 질서에 부합하는 결정을 내릴 판단력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결국 혁명수비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 수동적으로 시위에 대응하다, 점차 폭력의 강도를 높여가는 상황. 특별한 변화없이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1월 안에 대규모 정치적 분규로 번질수있음. 다만 이란 정권의 붕괴나 내전을 논하긴 많이 이른 상황, 투자시장에 대한 여파는 아직은 미미함. [관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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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확인: 베네수엘라 군부가 마두로를 버린게 맞음

나는 어젯밤에 마두로 납치를 보고 베네수엘라 군부가 미국 행정부와 사전에 조율을 했다고 가설을 세웠고(미군전사자 0명), 그것을 벨리에 올린 바가 있었다. 오늘 추가적인 보도가 나와서 조사해보니, 마두로가 개인경호 및 방첩업무를 쿠바인들에게 맡겨온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는 베네수 군부와 마두로 사이에 심각한 불신의 균열이 있었다는 사실(혹은 마두로가 믿지 못했거나)을 증명해주는 강력한 증거다. 상호신뢰를 중시하는 군인 집단의 생리상, 베네수엘라 군부에서 마두로를 "우리 지도자"라고 생각하는 군부 여론은 오래전부터 약해졌을 수도 있다. 어쨌든 미국 행정부는 이런 균열을 집요하게 파고 들어서 Divide and conquer에 성공했고, 베네수엘라 군부는 자신들의 이해관계가 대변된다면 트럼프에게 협조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보인다. (트럼프가 마차도를 견제한 것도 그런 이유로 보임.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에서 베네수의 주도권은 마차도 같은 야권 운동가가 아닌 군부실력자들에게 맡기고싶을 것이다.) 미국은 이번에 남미가 자신들의 안마당임을 군사적/정보적 역량에서 확실히 증명했고, 이런 추세면 다음은 쿠바일수있다. (쿠바가 미국의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면, 자신감을 얻은 트럼프는 기꺼이 또다른 참수작전에 서명할 동기가 아주 많아보인다.) Ps : 이런 추세면 베네수엘라는 안정화되고 자원채굴권이 미국기업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어떤 기업이 채굴권을 얼마나 채산성 있게 따낼지가 관건인데.. 내가 아는 기업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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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러시아는 더이상 주요강대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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