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몇달간 투기적 거래 지표가 급등함.



리테일들의 매수가 엄청났음

숏스퀴즈가 역대급으로 일어남

고배수 주식에 거래량이 집중됨. (거래량이 가장 많은 50개 주식의 EV/sales 배수 중간값을 측정)

매우 좁은 길을 지나가고 있음

IPO때 급등하는 현상이 다시 돌아옴

버블의 징후보다는 아직 낮은 상태
몇가지 차트들



생산성 증가? / 부채증가? / 경기 부양책?
둘 차이에 대한 엄청난 비용을 누가 치르게 될까?


그러나 헷지펀드들은 여전히 밈주시들을 숏팅하는중

강세장은 이렇게 흘러감. 조용한 주가흐름. 강력한 추세. 스트레스 없음.

모든것은 유동성을 따라 흘러감.
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