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 https://youtu.be/w0W14MW2JLQ?si=4O3uoXr0Ck8ZnOmV
현재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미국 주식의 실적
금리 인하 가능성 (연준과 물가)
유동성( 채권과 TGA)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게 유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문제로 '9월 하락설'이 여기저기서 많이 들려오고 있음.
4월 해방의 날 이후로 현재까지는 1, 2, 3이 모두 위험자산에 유리한 상황으로 전개되었음. 9월에 접어들면서 세가지 요소중에 어떤것이 위험효소가 될지를 따져봐야함.
1. 미국 주식의 실적
로이터 통신의 기사를 살펴보자.

지난주 목요일 미국의 GDP는 3.3%로 revision이 됨.
금리 인하기인 현재, GDP가 바닥을 치거나 역전이 되어 강제로 금리를 내리게 되는 경기침체 상황에서는 금리 인하가 주식시장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겠지만, 지금처럼 GDP는 견조하게 잘 나오면서 금리 인하를 하게 된다면 위험자산에는 강력한 호재가 됨.
GDP 상향 조정의 근거 중 하나로 나온 것이 AI에 대한 투자가 전체 GDP를 상승시켰다는 것이었음.
AI 투자에 YOY로 13%가 늘어났음.
https://www.businessinsider.com/ai-spending-race-capex-gdp-us-economy-2025-8
비즈니스 인사이더에서 세부적으로 분석할 것을 보면,
AI 투자가 GDP 3.3% 중에 0.5 ~ 0.8% 정도를 차지한다고 분석하였음.
즉, AI 투자를 제외하면 GDP 성장률은 2.5 ~ 2.8%라는 것임.
하지만 8월 29일 금요일날은 AI 투자 불안으로 시장에 안좋은 흐름이 일어났던 때였음.
Coreweave, Dell Technologies, Marvell Technology 는 Q2 어닝 발표후 33%, 10%, 19%가 하락하면서 나스닥이 1.3% 하락하는 일이 발생했음.
위 회사들의 실적 발표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향후 가이던스가 좋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음. 현재 AI의 경우 데이터 센터와 칩 사용의 상승이 주가를 상승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는데, 데이터센터 부문의 가이던스가 하향되며 AI physical 시장이 포화상태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시장에 던지게 되었고, AI 투자가 줄어들면 GDP 성장 또한 줄어들것이 명확하기 때문에 이 나스닥 하락의 원인이 되었던 것으로 보임.
2. 금리인하 가능성
8월과 9월의 지표 일정들

9월 5일 NFP 때문에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임. 현재 고용지표가 너무 안좋으니 바로 경기 침체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로 금리 인하 확률이 높게 점쳐지고 있음.
고용이 안좋아서 금리를 내려야 한다 vs 금리를 내리기에는 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의 두 논지가 팽팽하게 접전중인데,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