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5 MS - A no-hire labor market

250905 MS - A no-hire labor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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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09.09조회수 35회

8월 고용수치는 5월부터 고용 수요가 하락했음을 확실히 보여주었음. 9월달에 50bp 인하를 정당화하기에는 부족해 보이지만 향후 금리 인하의 길을 열어준 것은 분명함.


  • 5월 이후 월평균 27k의 고용 증가가 있었음. (1월 - 4월에는 월별로 127k씩 있었음)

  • 상품 섹터에서 고용이 줄어들었으며 (특히 제조업) 4개월동안 42k가 줄어듬

  • 그러나 둔화된 고용성장이 침체를 불러오지는 않음. 실업률은 여전히 낮은 상태로 유지중.

  • 9월과 12월에 25bp 금리 인하를 여전히 전망함.

  • 금융시장은 우리의 견해처럼 낮은 최종 금리를 전망하고 있으며, 제한된 무역, 이민정책은 더 강한 금리인하를 가능하게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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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o-hire labor market


고용은 명확하게 줄어듬


1-4월 월평균 123k의 고용은 5-8월에 27k로 줄어듬. 8월에 비농업 고용은 겨우 22k에 그쳤으며 , 이전 두달치 수치는 21k로 하향수정되었고 고용은 창출되지 않았음. 15개 산업 분야중 고용이 늘어난 곳은 겨우 6 부문밖에 없었음.


노동 수요 자체도 줄어들었지만, 엄격한 이민통제로 인해 노동 공급도 줄어든 상태임. 따라서 실업률 4.324%는 4월보다 0.1% 높은 수준이며, 실업수당청구는 그대로 유지, 고용에서 실업으로 넘어가는 흐름은 줄어들었음. 즉, 낮은 고용이 실업의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는 것. 노동 수요가 줄어드는 속도와 비슷하게, 노동 공급도 둔화되고 있는 상황임.


상품 생산 섹터는 고용이 줄어들고 있음


지난 4개월동안 상품생산 섹터는 67k의 고용 감소가 있었는데 건설에서는 8k, 제조업에서 42k 감소가 있었음. 높은 관세와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이러한 고용감소를 만들어 낸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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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용도 함께 줄어들었는데, DOGE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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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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