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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2 DB - Asia Macro Insight(중국, 한국 발췌)
콜드브루리포트 - ROW & ETC

251122 DB - Asia Macro Insight(중국, 한국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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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2.28조회수 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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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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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중국


  • 2026년 중국 성장을 4.5%로 전망함. 정부가 차기 5개년 계획 기간에 진입함에 따라 연간 성장 목표를 소폭 낮출 것으로 가정함. 소비가 성장의 가장 큰 기여 요인으로 남을 것으로 전망됨. 부동산 부문은 안정화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 '반(反) 내권(anti-involution)' 정책의 영향으로 인플레이션 전망이 개선되었으며, 최근 근원 인플레이션이 1.2%로 상승함. 2026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평균 1.5%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은 하반기까지 플러스로 전환될 전망임.

  • 제15차 5개년 계획이 2026~30년의 정책 우선순위를 설정함. 세 가지 새로운 우선순위가 돋보임: 산업의 기술 적용/상업화 가속화, 외부 세계와의 경제적 유대 강화, 공공 지출 확대를 통한 민생 개선임.

  • 재정 기조는 확장적으로 유지될 것이며, 2026년 총 재정 적자는 GDP의 8.5%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인민은행(PBOC)이 2026년 내내 주요 정책 금리를 1.4%로 동결할 것으로 예상함.

  • 대외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임. 미중 긴장이 완화되었으며 더욱 안정적인 관계를 기대할 수 있음. 위안화 국제화가 가속화될 것임. 위안화 가치가 달러당 6.7위안으로 절상될 것으로 보고 있음.


리플레이션으로의 경로


2026년 중국 성장을 4.5%로 전망함. 중국은 2025년 성장 목표 5.0%를 달성할 궤도에 올라 있으나, 성장은 상반기 5.3%에서 3분기 4.8%로 둔화되었으며 4분기에는 4.6%로 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둔화는 주로 과잉 생산과 과도한 경쟁 문제를 해결하려는 '반 내권' 정책 노력 때문이며, 이는 생산 둔화와 고정 자산 투자의 급격한 감소를 초래함. 보상 판매 보조금을 통해 내구재 소비를 촉진하려는 정부의 노력 또한 1년 이상 시행된 후 수익 체감 현상에 직면하고 있음. 당사의 2026년 성장 전망은 차기 5개년 계획 기간에 진입하며 정부가 2026년 성장 목표를 소폭 낮출 것으로 가정함.


소비는 올해보다 약간 완만해지겠으나 여전히 성장의 최대 기여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이며, 전체 GDP 성장에 대한 기여도는 3.0%포인트에서 2.8%포인트로 감소할 전망임. 보상 판매 보조금 효과가 사라지면서 재화 소비는 완만해질 것이나, 서비스 소비는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반 내권'의 부정적 영향이 점차 사라지고 제15차 5개년 계획의 대형 프로젝트들이 시작됨에 따라 투자의 기여도는 (1.1%포인트에서) 1.2%포인트로 반등할 가능성이 큼. 수출은 6% 성장을 유지하며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순수출의 성장 기여도는 0.5%포인트가 될 것임.


인플레이션 전망이 개선됨. 2024년 4분기부터 포괄적인 재정 부양책이 시행된 후, 근원 CPI 상승률은 2024년 말 0%에서 2025년 10월 1.2%로 꾸준히 상승함. 의류, 서비스, 귀금속 분야에서 꾸준한 가격 상승이 관찰됨. 일련의 공급측 조치가 석탄, 철강, 비철금속 등 업스트림 제품 가격을 끌어올리면서 생산자 물가 또한 2025년 중반에 바닥을 침. 2026년 CPI 상승률은 평균 1.5%를 기록하고, PPI 상승률은 2026년 하반기에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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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7 (2026년 4.5% 성장 전망 및 소비 주도), Figure 8 (인플레이션 전망 개선)]


'반 내권' 정책 추진의 성공 여부가 인플레이션과 기업 수익성 회복의 핵심이 될 것임. 7월에 발표된 이 캠페인은 새로운 공급측 개혁을 의미하며 2026년에도 최우선 정책 과제로 남을 가능성이 큼.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조치들은 생산자 가격을 비교적 빠르게 끌어올리는 경향이 있으나, 생산 능력 조정에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임. 과잉 생산 능력이 국영 기업(SOE)에 집중되었던 2015~16년의 지난 공급측 개혁과 달리, 이번에는 많은 과잉 생산 능력이 민간 기업에 퍼져 있어 실행에 큰 어려움이 있음. 일부 산업(폴리실리콘 등)에 대한 정부의 실행 계획은 인수합병을 촉진하여 시장 집중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


부동산 부문은 안정화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올해 2분기 이후 부동산 가격, 투자, 신규 주택 판매는 더욱 위축됨. 8월 주요 도시에서 시행된 완화 조치들은 유의미한 반등을 이끌어내지 못함. 이는 주택 구매자들 사이에 뿌리 깊은 부정적 심리를 반영함. 이러한 역풍이 2026년까지 지속되어 전환점이 2026년 말이나 2027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예상함. 정책 측면에서 금융 부문으로의 전이 위험이 감소했고 계약금이나 모기지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여지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당사의 전망은 해당 부문에 대한 대규모 정책 지원을 가정하지 않음. 그러나 정부가 더 큰 규모의 주택 재고 매입과 도시 정비 프로젝트를 통해 부양을 결정하거나 새로운 조치를 도입할 경우 상방 위험이 존재함.


제15차 5개년 계획이 2026~30년의 정책 우선순위를 설정함. 4중 전회의 주요 시사점은 중국 지도부가 향후 변화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도 중국의 기술력과 경제적 회복력에 대해 더 큰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는 점임. 이에 따라 정책 우선순위를 조정했으며 세 가지 새로운 우선순위가 돋보임: 산업별 기술 적용/상업화 가속화, 외부 세계와의 경제적 유대 강화, 공공 지출 확대를 통한 민생 개선임. 이러한 정책들이 신흥 산업의 혁신적인 민간 기업들에 혜택을 주고, 특히 서비스 부문에서 국내 소비를 촉진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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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9 (인플레이션 및 수익성 회복의 핵심인 반 내권), Figure 10 (부동산 부문 추가 위축)]


2026년 재정 기조는 확장적으로 유지될 것임. 재정부(MoF)는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적극적인 재정 기조를 재확인함. 정책 은행 및 지방 정부 채권 쿼터를 통한 1조 위안(GDP의 0.7%) 규모의 추가 재정 지원 외에도, 정부가 2026년 공식 예산 적자를 GDP의 4%로 유지하고 특별 국채(CGB) 쿼터를 (올해 1.3조 위안에서) 1.5조 위안으로 늘릴 것으로 예상함. 몇 가지 일회성 조치가 종료됨에 따라 올해 추정치인 GDP 대비 8.8%보다는 약간 낮겠지만, 2026년 총 재정 적자는 GDP의 8.5%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인민은행(PBOC)이 정책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가능성은 낮음. 리플레이션의 진전 상황과 은행의 수익 마진 보존 필요성을 고려할 때, PBOC는 2026년 내내 주요 정책 금리를 1.4%로 유지하는 대신 유동성 조작과 추가적인 지급준비율(RRR) 인하에 의존하여 경제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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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11 (확장적 재정 기조 유지 예상), Figure 12 (은행 순이자마진 하락으로 제한된 인민은행 완화)]


대외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임. 중국의 수출은 무역 긴장 속에서도 회복력을 보이며 올해 현재까지 5% 성장함. 수출업체들은 비미국 시장,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시장 점유율을 계속 높여가고 있음. 향후 미중 긴장이 완화되었으며 더욱 안정적인 관계를 기대할 수 있음.



지난 11월 정상회담에서 펜타닐 관련 관세 10% 인하와 미국의 수출 통제 규칙, 항만 수수료, 중국의 희토류 제한과 관련된 긴장 고조 조치들의 1년 유예가 합의됨. 이러한 결과는 양국 정부가 대결보다는 긴장 완화를 선호함을 재확인하며 2026년 상호 국빈 방문을 앞두고 지속적인 대화의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판단함. 2026년 수출은 6% 성장하고 경상수지 흑자는 6,000억 달러(GDP의 2.8%)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위안화 국제화가 가속화될 것임. 정부는 무역 및 투자에서 위안화 사용을 더욱 촉진하고, 국제 자금 조달 통화로서 위안화의 역할을 강화하며, 역내 금융 시장을 추가 개방하고, 역외 위안화 금융 중심지로서 홍콩의 역할을 강화할 것임. 향후 몇 년간 위안화 국제화의 큰 잠재력이 있다고 보며, 위안화가 2021~2024년의 약세 추세를 뒤집고 강세 통화로 부상할 수 있다고 생각함. 위안화 가치가 2026년 말 달러당 6.7위안, 2027년 말 달러당 6.5위안으로 절상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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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더 강한 위안화와 더 가파른 곡선에 대한 논거


위안화는 4월 '리버레이션 데이' 충격 이후 달러 대비 느리지만 꾸준한 절상 경로에 있음. 이러한 흐름이 계속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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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 - 26 Q1 Asia Economic Outlook (중국, 인도, 한국,대만 발췌)☆

중국 본토: 개혁과 성장의 균형 작성자: Raymond Yeung | Zhaopeng Xing | Vicky Xiao Zhou 중국 경제는 지속적인 반내권(anti-involution) 정책과 부양책 부재로 인해 2025년 4분기에 둔화됨. 투자는 2026년 상반기에 재개될 가능성이 높음. 수출은 2026년에 견조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나, 무역 불균형 확대로 인해 무역 파트너들과의 마찰은 지속될 것임. 2026년 GDP 성장률은 4.8%로 예상됨. 부동산 리스크 완화와 신경제 지원에 집중함에 따라 내년 5% 목표 달성은 도전적일 것임. 경제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재정 지원이 강화될 예정이며, 집행 여부가 핵심 요소임. 금리 인하보다는 지급준비율(RRR) 인하가 선호될 것임. 2026년 전체적으로 50bp의 RRR 인하와 10bp의 금리 인하를 예상함. 위안화(CNY)는 2026년에 완만한 속도로 달러당 7.00 수준을 넘어 절상될 것으로 예상함. 놀랍지 않은 약세 2024년 9월 부양책 이후 1년이 지난 2025년, 중국의 경제 성장은 점진적으로 감속함. 이러한 추세는 특히 2025년 9월 말부터 시작된 반내권 캠페인 시행 이후 예상과 일치함. 그 결과, 11월 고정자산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하며 3월의 4.2% 증가에서 하락함. 특히 국영 주도 투자가 1.1% 감소했는데, 이는 5% GDP 성장 목표를 유지하면서 확장 속도를 조절하려는 노력을 반영함. 제15차 5개년 계획(FYP)의 시작과 함께 2026년 상반기에는 투자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함. 판촉 시즌과 보조금은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데 제한적인 효과만 거둠. 광군제 매출은 실망스러웠음. 11월 소매 판매는 전년 대비 1.3% 증가에 그쳐 2023년 March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가전제품과 자동차 판매가 각각 19.4%, 8.3% 감소하며 보조금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줌. 그림 1. 현재 보조금의 효과 감소 중국의 부동산 침체는 개인 자산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소비자 심리에 계속 걸림돌이 될 것임. 주택 구매자를 위한 모기지 보조금 및 세금 감면과 같은 잠재적 조치는 부동산 거래를 활성화하고 가계 가처분 소득을 늘릴 수 있음. 정부는 모기지 압박이 있는 가계에 추가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 그러나 이러한 장기 정책들이 주택 부문의 빠른 회복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무역 분쟁에 관한 지속적인 불확실성 11월 미중 무역 휴전은 중국의 외부 압력을 일시적으로 완화함. 중국 수출은 11월 5.9% 성장하며 강력한 회복탄력성을 보임. 연간 성장률은 약 5%로 국경절 이후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임. 수입 측면에서 중국은 내수 부진과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해 11월까지 전년 대비 0.6% 감소를 기록함. 이로 인해 상당한 무역 흑자가 발생했으며 2025년 말까지 1.15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미국 및 유럽연합(EU)과의 무역 흑자는 안정적인 반면, 아세안(ASEAN) 국가 및 기타 지역과의 흑자는 최근 몇 년간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중국의 무역 흑자 확대는 특히 국내 제조업을 회생시키려는 노력 속에서 주요 무역 파트너들과의 분쟁을 일으킬 수 있음. 그러나 문제는 가격에 있음. 관세가 인상되더라도 중국 제품의 가격은 매력적이며 무역 긴장은 지속될 수 있음. 향후 중국의 수출 패턴은 견조한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에 힘입어 2026년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AI 유도 글로벌 전자 사이클의 약화는 하방 리스크가 될 수 있음. 그러나 2025년의 높은 기저 효과로 인해 내년 전년 대비 성장 속도는 완화될 수 있음. 그림 2. 중국의 무역 흑자 지속 상승 구경제와 신경제의 균형 2026년은 경제 변화를 가속화하는 핵심적인 해가 될 것임. GDP 성장률을 4.8%로 전망하며, 이는 구경제에서 신흥 부문으로 전환하는 과정의 도전 과제를 강조함. 부동산과 같은 전통 산업에 대해, 정책 입안자들이 부동산 부문에 대규모 부양책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우리의 장기적인 견해임. 부동산은 더 이상 경제의 주요 동력이 아님. 최근의 정책 기조는 금융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재고 감축에만 중점을 두고 있음. 제15차 5개년 계획은 기술 자급자족을 강화하기 위한 비상 조치를 촉구함. 이러한 표현은 핵심 기술의 돌파구를 가속화하기 위해 자금과 인적 자본을 늘리겠다는 신호임.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연구개발(R&D) 자금은 2024년에 전년 대비 9% 증가한 3.6조 위안에 달함. 이는 미국의 R&D 지출을 앞지를 것으로 추정됨. 기술 주도 산업은 계속 발전하며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임. ICT 부문의 부가가치는 2025년 3분기에 국가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두 자릿수(+11.7%) 성장을 기록함. 정책 방향 재정 정책은 2026년에 매우 중요할 것으로 예상됨. 지방채 스왑 프로그램은 지방 정부의 재정 압박을 계속 완화해 줄 것임. 초장기 국채와 특별 지방 정부 채권의 2,000억 위안 추가 증액이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함. 그러나 중국 재정 정책의 주요 과제는 예산 규모가 아니라 효과적인 집행에 있음. 그림 3. 2025년 실제 재정 지출 둔화 2026년 통화 정책의 기조는 "경기 대응적(counter-cyclical)" 조치와 "경기 교차적(cross-cyclical)" 조치를 결합하여 보다 안정적인 방식으로 성장을 도모하는 것임. 인민은행(PBOC)은 금리 인하보다 RRR 인하를 우선시할 것임. 2026년 1분기와 3분기에 각각 25bp의 RRR 인하 두 차례와 10bp의 금리 인하 한 차례를 예상하며, 동시에 정책 프레임워크 개편에 집중할 것으로 보임. 절상 유도 위안화(CNY)에 대한 심리는 우호적으로 회복됨. 순 외환 결제 데이터에 따르면 자본 유입이 재개되었으며 이는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수출업체의 환전 비율이 상승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2026년 위안화 절상 압력의 또 다른 원인임. 수출업체들은 외화를 축적해 왔으며, 그 결과 현지 은행이 보유한 외화 예금은 2024년 12월 4,330억 달러에서 2025년 10월 5,520억 달러로 증가함. 또한 중국이 보유한 해외 채권 및 현금 등 비보유 자산이 1.2조 달러에 달하며 크게 증가함. 연준이 금리 인하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중국 수출업체의 수출 대금 환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내 은행 및 해외에 축적된 외화의 일부를 환전할 것으로 예상함. 이는 위안화 절상으로 이어질 것임. 그림 4. 중국으로의 자본 유입 재개가 위안화를 지지함 인민은행은 2025년 9월 말에서 11월 사이와 같이 달러가 반등하는 시기에도 기준환율(fix)을 강세로 유도해 왔음. 이는 당국이 통화 강세를 수용하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임. 중국의 성장이 수출에 의존할 수 있지만, 실질실효환율(REER)은 매우 낮고 저평가되어 있음. 위안화의 추가 절상이 중국의 수출 경쟁력을 훼손하지는 않을 것임. 강한 통화는 구매력을 높여 가계 소비를 진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그림 5. 여전히 낮고 저평가된 중국의 REER 그림 6. 인민은행의 기준환율 강세 유도 위안화는 2026년 말까지 달러 대비 6.95까지 절상될 것으로 전망함. 이는 완만한 절상 프로필이며 여전히 통화는 저평가된 상태로 남을 것임. 당국이 빠른 절상을 허용할 경우 위안화가 우리 전망치보다 더 강해질 리스크가 있음. 중국 본토 상세 전망 데이터 인도: 관세 고통, 협상의 딜레마 작성자: Dhiraj Nim 유리한 무역 협정이 체결될 때까지 관세는 2026년 성장의 가장 큰 리스크로 남음. 내수는 잘 유지되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일정 범위 내에 머물 수 있으며 정책 금리는 2026년 내내 동결될 수 있음. 재정 압박으로 인해 시장 금리가 상승할 수 있으나,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유동성 공급이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음. 인도 루피(INR)의 움직임에는 경쟁력이 가이드가 되어야 함. 미국 관세는 2026년 인도 경제의 주요 리스크임. 내수는 잘 유지될 것으로 보이나 안정적인 정책 설정이 필요하며, 관세의 영향을 받는 수출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루피화가 필요할 수 있음. 최근의 GDP 서프라이즈를 반영하여 2026 회계연도(2026년 3월 종료) 성장률 전망치를 7.3%로 상향 조정함. 공식 수치는 특히 서비스 부문에서 적절한 디플레이터와 관련된 추정 문제로 인해 경제 모멘텀을 과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40개의 고빈도 지표를 사용한 나우캐스팅 모델은 최근 몇 달간 성장을 6.5~6.7% 범위로 추정하며 이는 견조한 수준임. 내수는 개선되었으나 외국 상품 무역은 여전히 약하며 미국 관세의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함. 명목 GDP 성장률은 2025년 3분기에 8.7%로 하락하며 우려 사항이 됨. 미국과의 무역 협정이 보류 중인 상태에서 관세 현행 유지를 가정할 때, 2027 회계연도 실질 GDP 성장률은 6.5%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함. 인도의 대미 수출품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33%의 실효 관세율에 직면해 있음. 이는 수출 수익 손실을 통한 직접적 영향과 고용 집약적인 저기술 부문의 일자리 감소를 통한 간접적 영향을 통해 중기 성장을 60bp 감소시킬 수 있음. 대미 수출 감소는 악화될 수 있는 반면,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노력은 점진적으로 결실을 맺을 것임. 헤드라인 GDP 성장률보다 그 분배가 더 큰 우려가 될 것임. 그림 1. 고빈도 지표의 둔화...

251211 UBS - Chinese Equity

중국 전기차 시장, 도전적인 시기에 직면함 중국 주식 저자: Carl Berrisford, UBS AG 홍콩 지점 애널리스트 2026년 전국적인 보급률이 55%를 넘어서면서 정부 보조금의 감소는 전기차 산업 성장의 더 성숙한 단계를 의미함. 정부가 산업 혁신에 보상함에 따라, 대체 수익원과 선진 기술을 보유한 전기차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자)들이 중심 무대를 차지할 것으로 보임. 우리가 선호하는 종목은 깊은 기술 역량, 라이선스 수익, 그리고 로보택시 및 휴머노이드로의 다각화를 갖춘 샤오펑(Xpeng)임. 중국 전기차 시장, 도전적인 시기에 직면함 자동차 보상판매 보조금 만료와 2026년 1월 1일부로 시행되는 10% 구매세 감면 혜택의 절반 축소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실제 중국 전기차(EV) 시장은 2025년 말 보급률이 이미 57-59%에 도달하며 성숙한 성장 단계에 진입했음. 2026년 전기차 시장 판매 성장률은 2025년 전년 대비 약 20% 성장에 비해 10%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함. 그러나 중국의 전기차 시장 성장은 여전히 내연기관(ICE) 시장을 능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컨센서스의 2026년 예측에 따르면 내연기관 시장은 전년 대비 한 자릿수 초중반의 위축이 예상됨. 최근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중국의 잠재적인 생애 첫 차 구매자 샘플 중 47%가 첫 차로 전기차 구매를 선호했으며, 이는 지난 2월 조사에서의 25%와 비교됨. 2026년의 새로운 전기차 보조금 프로그램은 더 완만할 가능성이 높음 또한, 2025년 전기차 보상판매 보조금 프로그램이 완전히 단계적으로 폐지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그 대체제로 축소된 중앙 정부 보조금이 시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기존 "보상판매" 전기차 보조금의 절반 수준인 약 10,000위안(미화 1,416달러)으로 줄어들 수 있음. 이는 평균 가격 200,000위안(미화 28,329달러)의 전기차에 대해 5% 할인을 의미함. 내년에 시행될 10% 판매세에 대한 추가적인 5% 정부 환급까지 더해지면 총 보조금은 10%가 됨. 일부 보고서에 따르면 새로운 보조금은 100km당 10kw/hr 미만의 높은 배터리 효율을 가진 전기차 모델에만 적용될 것이며, 이는 우수한 배터리 기술을 가진 경량 순수 전기차 모델에 유리할 것임. 전기차 산업의 혁신과 친환경성 향상을 추구하는 정부 보조금 프로그램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며, 이는 전기차 OEM들이 규모보다는 혁신으로 경쟁해야 한다는 이전에 발표된 정부의 안티-인볼루션(과잉 경쟁 방지) 원칙과도 일치함. 4분기 판매 추세 실망스러움 10월 전기차 판매는 전월 대비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11월과 12월 초는 확실히 실망스러웠으며, 이는 2024년 4분기에 발생했던 연말 보조금 만료 전 판매가 앞당겨지는 현상에 대한 기대를 저버렸음. 2025년 4분기에 주문하여 2026년에 인도받는 차량에 대해 손실된 5% 세금 환급분을 지원하겠다는 여러 OEM들의 약속은 소비자들이 새로운 보조금 프로그램의 세부 사항이 나올 때까지 구매를 미루는 것을 선호함에 따라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했음. 새로운 전기차 보조금 발표는 2025년 1월과 유사하게 중국 설날 전인 2026년 1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전기차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를 약화시키는 또 다른 추세는 리튬, 양극재, 음극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2025년 말 전기차 배터리 투입 원가가 증가한 것임. 전 기차 비용 청구서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배터리로 인해, 판매 성장이 회복되지 않을 경우 마진 압박의 가능성이 높아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심리의 상당 부분은 이미 전기차 OEM 주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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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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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4 - GS : KOSPI continued to gain, rising 1.6%, amid the Fed cut and continued foreign inflows

시장 요약 및 업종별 성과 연준의 금리 인하와 지속적인 외국인 자금 유입 속에 코스피는 1.6%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감. 이번 주 철강, 건설, 조선 업종이 시장 수익률을 상회한 반면, 유틸리티, 보험, 은행 업종은 하락 폭이 가장 컸음. (그림 9 )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기술주 및 조선 업종으로의 자금 유입에 힘입어 코스피 시장에서 매수세를 지속함. (그림 36 ) 코스피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은 1.0% 상향 조정됨. 기술 업종이 가장 강력한 실적 상향 조정을 기록한 반면, 소프트웨어 업종은 이번 주에 하향 조정 폭이 가장 컸음. ...
리포트 - ROW & ETC
2025.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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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7 UBS - China Tech: Buy the dip☆
리포트 - ROW & ETC
2025.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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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 - 26 Q1 Asia Economic Outlook (중국, 인도, 한국,대만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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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UBS - Chinese Equity
251214 - GS  : KOSPI continued to gain, rising 1.6%, amid the Fed cut and continued foreign inflows